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하극상 절륜공 미남공 다정공 연하공 키작공 #반존대공 #떡대수 #소심수 #연상수 #호구수 #순진수 #여장수 강지혁에게는 비밀이 있다. “도, 도현아…… 제발, 지훈이한테는 말하지 말아 줘…….” 그런데 하필이면 그 끔찍한 모습을 동생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들켰다. 비웃음 당할 줄 알았건만……? “형, 안 징그러워요. 너무 예뻐서…… 내가 이거 다 찢어 버리고 싶을 만큼.” * “형, 무슨 소릴 하는 거예요.” 도현의 맑은 눈동자가 지독한 열기로 가라앉아 있었다. “존나 꼴려요, 진짜.” “어?” “나 지금 형 보느라 바지가 터질 것 같은데, 이게 징그러워하는 사람의 반응으로 보여요?” 도현이 지혁의 손을 잡아 제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바지 앞섶으로 가져갔다. 손바닥에 닿는 노골적인 좆의 부피감에 지혁은 숨을 들이켰다. 도현의 얼굴은 여전히 예쁘장했지만, 그 눈빛은 굶주린 짐승 새끼를 닮아 있었다. “형이 이렇게 커다란 몸을 하고선, 핑크색 레이스 입고 내 밑에서 울어 줄 생각 하니까. 와, 나 미칠 것 같거든요.” 도현은 망설이지 않고 지혁의 거대한 몸을 침대 위로 밀쳐 버렸다. 푹신한 매트리스 위로 지혁의 몸이 무겁게 무너져 내렸다. 당황해 버둥거리려 했지만, 도현은 날쌔게 지혁의 허벅지 사이로 파고들어 그의 골반을 제 작은 무릎으로 꽉 찍어 눌렀다. 체급 차이는 압도적이었으나, 이미 정신적으로 완벽하게 사로잡힌 지혁은 제 힘의 반의반도 쓰지 못한 채 도현의 아래에서 굳어 버렸다. “도, 도현아. 지훈이, 지훈이가.” “지훈이 지금 없어요. 3시간 컷 하면서 성수 갔거든요.” “자, 잠시만!” “응. 형이 얌전히 다리만 벌리면 금방 끝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너희 형 맛있더라?》

작품 정보

〈너희 형 맛있더라?〉는 벨세권거주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418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