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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절륜공 미남공 다정공 연상공 능글공 계략공 #떡대수 #소심수 #연하수 #호구수 #순진수 “에어컨 바람이 이렇게 시원한데, 민우 씨는 어디가 잔뜩 뜨거워진 것 같아서.” 청순한 미소 뒤에 본능을 숨긴 여우 같은 서이수, 그리고 처음 겪어 보는 자극에 거대하게 흔들리는 권민우의 지독하게 뜨거운 피서지 로맨스. * “괜찮아요. 우리 뭐 나쁜 짓 하는 거 아니잖아요. 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들끼리 더워서 열 좀 식히는 건데.” 이수가 잡힌 손목을 슬슬 비틀어 빼내며, 오히려 민우의 두꺼운 목덜미를 양손으로 감싸안았다. 덩치 있는 몸이, 힘도 안 주고 이수가 이끄는 대로 슬그머니 앞으로 기울어졌다. “하지만 여긴 근무지인데…… 선배들이 알면…….” 민우가 마지막 이성을 붙잡으려는 듯 중얼거렸지만, 이수의 손가락이 민우의 래시가드 지퍼를 슬금슬금 내리기 시작하자 구릿빛 가슴팍이 거칠게 들썩였다. 이미 남자의 눈동자는 초여름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욕망으로 탁하게 흐려져 있었다. “어떻게 알 거야. 문은 닫혀 있는데.” 민우가 마침내 패배를 인정하듯 고개를 느릿하게 끄덕였다. 그 모습에 이수는 환하게 웃으며 민우의 단단한 턱을 붙잡아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착하네, 민우 씨.” 두 사람의 입술이 날 것 그대로 맞부딪쳤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누가 안전을 책임질까?》

작품 정보

〈누가 안전을 책임질까?〉는 벨세권거주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3 늘어 누적 138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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