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깜빡 잠들었다가 러브♡파크에서 깨어나 버린 성아. 그런데 이곳의 놀이기구들이 어쩐지 수상하다. 반드시 ‘알몸으로 탑승할 것.’ 따위의 이용 조건이 왜 존재하는 거야? 심지어 회전목마엔 흉측하게 생긴 딜도가 달려 있기까지 한데. 성아는 다시 현실 세계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힉, 아흐. 모, 못 움직이겠어요. 이대로는, 흐으.” “하아, 역시 인간 손님의 내부는 너무, 좁군요. 이런 건 처음이라 저도…….” 인간 손님? 수상하기 그지없는 단어에 의문을 표하기가 무섭게, 빅 맨이 그대로 성아를 잡고 들어 올린 뒤 아래에서 위로 허리를 쿵쿵 찧어 왔다. 질구부터 자궁구까지의 육벽이 좆에 마구잡이로 뭉개지고 밀어 올려졌다. “하으, 앗, 아니, 자, 잠깐, 만요! 힉!”
작품 정보
〈이상한 놀이공원에 갇혔다〉는 악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