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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사랑을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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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TV는사랑을싣고 - 나이 마흔에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탤런트 최성택! 그에게 어느 날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그램에서 출연 요청이 들어온다. 그리고 고2 때 짝꿍이라는 사람이 섭외가 됐는데…. 커튼을 향해 짝꿍의 이름을 부르고 그가 모습을 나타냈을 때, 최성택의 머리는 이십년 전의 어느 날로 돌아가고 말았다. 진토닉러브 -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 게이바를 차린 주인과 수배중인 운동권 청년과의 샐콤달콤 로맨스. 오로지 정치활동밖에 모르는 청년을 꼬드기기 위한 게이바 주인의 눈물겨운 노력기. 세번째남자와 - 90년대를 풍미한 게이극장에서 벌어지는 사랑의 숨바꼭질. 낙향한 이후 시골에서 신문사에 다니는 주인공은 신문사 주필과 은밀한 관계를 지속해왔지만, 서울에 있었을 때 헤어진 애인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 결국 주필은 그에게 바람도 쐴 겸 서울나들이를 권유하고, 주인공은 오랜만에 서울에, 그가 헤어진 애인을 만났던 게이극장에 가게 된다. 그래동성애자다 - 때는 1995년. 잘 나가는 운동권 민철은 언제나처럼 집회와 시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국내의 대학가는 갑작스럽게 성정치와 동성애의 열풍이 불기 시작하고, 그 물결에 민철이 학생조직에서 가장 아끼는 후배인 정일이 휩쓸린다. 동성애자를 ‘여성스러운 말투를 쓰는 남자’ 정도로만 생각해왔던 민철은 후배의 커밍아웃에 기겁을 하면서도 자신의 사상과 갈등을 하게 된다. 계약애인,계약친구 - 게이 사이에 순수한 우정이 가능할까?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현수와 영철! 과연 이들의 미래는 핑크빛일까, 회색빛일까.

작품 정보

〈TV는사랑을싣고〉는 한중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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