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생 처음 SM사이트에서 노예를 만난 주인공은 노예에게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경험이 많은 척 하지만, 그의 어설픔은 곧바로 드러난다. 짜증을 내며 노예가 떠나자 여관방에 홀로 남은 주인공에게 갑자기 누군가가 방문하기 시작한다. 새디스트를 의미하는 S는 또한 슬레이브(노예)를 의미하도 한다. 초보 새디스트가 결국 슬레이브가 되어가는 과정이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
작품 정보
〈SM〉은 한중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울이다.
평점은 원스토리 1.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