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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연대기2-4 단편집: 악마의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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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단편치고도 짧은 분량의 「악마의 주문」은 화이트채플 살인자 즉 잭 더 리퍼를 초자연적인 존재로 그리는 독특한 작품이다. 강신술과 심령술이 등장하여 오컬트의 색채가 강하다.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연대기 2 단편집』은 1권의 팩트를 바탕으로 문학적 상상력이 가미된 또 다른 잭 더 리퍼의 모습을 담으려는 의도다. 잭 더 리퍼는 공포 영화의 단골 소재로 지금까지 스크린을 수놓고 있다. 영화뿐 아니라 문학, 만화, 뮤지컬(국내서도 성황리에 공연됐던)까지 잭 더 리퍼의 확장 범위는 넓다. 그러나 잭 더 리퍼가 연쇄살인범이라는 실체보다는 흥미 위주의 소비품으로 재생산되어 왔다는 우려의 시각도 있다. 잭 더 리퍼에 대한 팩트와 허구를 함께 구성한 이 책을 통하여 잭 더 리퍼로 대변되는 범죄의 어두운 일면에 대해 조금은 다르게 접근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작품 정보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연대기2-4 단편집: 악마의 주문〉은 흄 니스벳·정진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라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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