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임이모 신무협 장편소설『야야』제3권. 사람들은 그를 어둠의 신이라 불렀다. 어둠에 사는 자들과 모든 낮은 자들의 우상이 되었고, 급기야 천하인의 우상과 열망으로 떠오른 자였다. 그 시작은 미천하기 이를 데 없었으나 그 끝은 더없이 크고 높았다. 꺾일지언정 굽히지는 않는다! 그의 의지 앞에 천하가 허리를 굽혔다. 아홉 살 소년의 출범에서 시작한 무림의 대서사시!
작품 정보
〈야야(동아)〉는 임이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