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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연화가 쭈그려 앉자, 돌쇠가 입을 벌려 덥석 보지를 물었다. 음핵을 할짝이던 혀가 동그란 구멍 안을 들락거리며 누비자, 연화는 저도 모르게 마주 보고 앉은 김씨 부인의 어깨를 잡았다. 두 사람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입술을 맞붙였다. 돌쇠에게 보지를 빨리는 연화와 돌쇠의 자지를 보지로 문 김씨 부인. 두 사람의 입술에서 찰진 소리가 나며 침이 튀었다. 미칠 듯이 몸이 꼬이며 쾌락이 폭발했다. 연화는 상상해 본 적도 없는 열락에 빠져 돌쇠의 얼굴 위로 물을 뿜어내고 말았다. 너무 놀라 벌떡 일어서자, 흠뻑 젖은 돌쇠가 배시시 웃음을 터트렸다. 아래로 방아를 찧는 김씨 부인의 얼굴에서도 배시시 웃음이 번지고 있었다. “작은누님도 좋은 거지유? 흐.” “아, 모, 모르겠다. 왜 이런 것이냐.” “허, 흐. 좋으니께 그런 거지. 뭐겠어유. 큰 누님도 좋으면 가끔 싸세유.”

작품 정보

〈돌쇠와 마님들〉은 야한쌍쌍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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