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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갑자기 나타난 기샤르 바벨. 그는 세크레타의 종주라고 주장하는데. “바벨 가문의 노예는 그 주인의 씨앗을 낳아야 하는 법.” 세크레타는 몸에 박힌 인 때문에 꼼짝할 수가 없는데. 각인된 세크레타의 시정마가 된 세크레타. “세, 세크레타. 읏.” 푸엘라는 매일 같이 두 짐승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묘책을 찾아낸다. 끝내 기샤르의 목에 걸린 리드 줄. “기샤르, 앉아.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야.” 리드 줄을 쥔 푸엘라. 전세가 뒤바뀐다.

작품 정보

〈잘 키워서 잡아먹혔다 2〉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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