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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권> 외톨이 푸엘라. 홀로 쓸쓸히 살아가는데 문 앞에 버려진 강아지를 줍는다. "오늘부터 네 이름은 세크레타야." 한데 강아지인 줄 알았던 존재가 너무 쑥쑥 자란다. 그러더니 어느 날. "안녕? 푸엘라?" "너, 너너! 인간이었어?" "늑대 수인 세크레타야." 놀란 푸엘라를 바라보며 세크레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푸엘라. 너는 모를 거야.” 저를 구해 준 그 순간부터. 세크레타의 세상에는. “나는 언제나 푸엘라 너만을 원했어.” <2권> 갑자기 나타난 기샤르 바벨. 그는 세크레타의 종주라고 주장하는데. “바벨 가문의 노예는 그 주인의 씨앗을 낳아야 하는 법.” 세크레타는 몸에 박힌 인 때문에 꼼짝할 수가 없는데. 각인된 세크레타의 시정마가 된 세크레타. “세, 세크레타. 읏.” 푸엘라는 매일 같이 두 짐승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묘책을 찾아낸다. 끝내 기샤르의 목에 걸린 리드 줄. “기샤르, 앉아.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야.” 리드 줄을 쥔 푸엘라. 전세가 뒤바뀐다.

작품 정보

〈잘 키워서 잡아먹혔다〉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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