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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힘겹게 살던 해솔에게 손을 내민 유일한 친구 여은영. 해솔은 은영과 그녀의 부모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은영과 부모는 해솔에게 두 남동생을 맡기고 사고를 당한다. 세상엔 남겨진 해솔과 남동생 두 명. 10년을 돌본 남동생이 변했다. “아직도. 의민아. 그만해. 라는 말이 나와? 하… 시발 이럼 나 자존심 상해 누나.” 허리를 뒤로 쭈욱 뺀 의민이 엎어진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벌리고는 단번에 꽂아 넣었다. “이리와. 누나.”

작품 정보

〈베이비시터와 연년생 형제 1〉은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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