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주 오랫동안 제국의 3황자이자 지금은 샤베르노 공작이 된 테오도르를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있던 헨리 체르벨은 드디어 그와 연인이 된다. 그러나 언제나 행복할 거라는 기대도 잠시, ‘어떤 멍청이들이 나한테 묻더라고. 체르벨 공과 언제 결혼을 할 거냐고. 자네도 웃기지? 참. 하마터면 화를 조절하지 못하고 그치의 얼굴에 주먹을 날릴 뻔 했어. 헨리와 내가 결혼이라니. 아마 형님이 아신다면 나를 죽이려고 하실 거야.’ 비밀스레 이야기 하는 그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게 된다. 한편 헨리의 형과 형수인 루시안과 비올렛은 상심한 그에게 아름다운 영애를 소개시켜주고 테오도르는 헨리의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친 연회에서 폭발한 테오도로는 헨리를 몰아붙이는데….
작품 정보
〈버린 게 아닌 버림받은〉은 채도높은숭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