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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능하지만 그만큼 혹사당하며 하루하루 노비 생활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김지원. 말도 안 되는 체력과 능률로 자꾸만 일거리를 늘리는 후배 유성훈을 아니꼽게 보던 지원은, 불의의 사고로 성훈의 비밀을 알아버리고 자신도 그와 같은 존재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부작용도 없는 것 같고, 난 계속 이대로 살고 싶은데요.” 며칠 겪어본 바 현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진 지원은 성훈에게 그 방법을 묻고, 성훈은 당황하며 정기적으로 관계를 맺어 정기를 나눠 받아야 한다고 지원을 말리려 하지만……. “선배는 저랑……, 그렇게 돼도 괜찮아요?” “그만큼 내게 이득이 있을 것 같아서.”

작품 정보

〈죄송한데 사내에서 흡혈하시면 안 되세요〉는 기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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