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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TS 소재 및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묘사가 등장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남박 남여박 리버스有 번갈아_가면서_박고_박힘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퇴근 후 목욕하다 잠들었는데 다음 날 처음 보는 침대에서 눈을 뜬 클로이. 거울에 비친 잘생긴 얼굴의 주인은 건방지고 버릇없는 후배 마법사 루시엔이었다. 두 사람은 원래대로 몸을 되돌리기 위해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데.. * 루시엔은 일부러 귓가에 대고 간드러진 목소리로 속삭였다. “근데 클로이 님. 키스가 뭔지는 아시죠? 입술만 부딪치는 건 뽀뽀에요.” 루시엔의 요망한 손끝이 턱을 쓸고 가슴팍을 만지고 복근으로 내려갔다. 제 의지와 상관없이 허리와 허벅지가 파들파들 떨렸고, 클로이는 눈물을 글썽였다. “흐읏, 섹스, 했는데도 왜 안 바뀌는 건데… 역시 네 말을 믿는 게 아니었어.” 불편함을 감수하고 그냥 바뀐 채로 지내려 했더니 조급해진 루시엔이 제 어깨를 덥석 잡고 언성을 높였다. “클로이 님은 연구과 과장이면서 왜 제대로 연구할 생각을 안 하세요? 이렇게 포기해 버리면 후배들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여유로운 표정으로 비아냥대는 말투에 짜증이 치밀어 오르면서 이성의 끈이 뚝 끊겼다. “입 닫아. 그냥 미친 듯이 박혀. 루시엔.” 클로이는 아랫입술을 꽉 깨물며 허리를 푹 쳐올렸고, 묵직한 타격감에 루시엔은 온몸을 사시나무처럼 떨어댔다. “흐으. 아아… 클로이 님. 너무 좋, 아응. 으으응.” * 그러나 몸이 바뀌어도 서로를 이해하기는커녕 오해만 쌓여 가는데.. “죄송해요, 클로이 님! 제가 경솔했어요.” “됐어. 필요 없어. 내일부터는 찾아오지도 말고 나한테 말 걸지도 마.” 클로이는 잡힌 손목을 쳐내며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작품 정보

〈건방진 후배 마법사와 몸이 바뀌었더니〉는 턱시도가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스토리아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11월 21일, 봄툰 2026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65였다.

평점은 리디 3.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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