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권 박아영은 윗집 아저씨에게 돈을 받고 다리를 벌려준다. “천박한 년, 별것도 아닌 년이…. 윗집 아저씨한테 보지나 벌려주는 걸레년아.” “흐응, 응!” 제압당한 상태로 보지를 따먹히면서도 앙앙대더니, 이제는 좋다고 말하며 음란하게 항문까지 벌름거리는 꼴에 아저씨는 가학심이 더욱 치밀어올랐다. 그리고, 그 소리를 들은 아랫집 남자가 찾아오는데…. “다 들었는데……. 더, 더 버실 생각 없는지….” “글쎄요.” 뽀얀 얼굴에 츄리닝 바지 중심이 불뚝 솟아오른 꼴이…. “……그, 그럼 키스라도 하면 안 될까요?”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아영은 동정임이 분명한 앳된 얼굴의 남자를 집에 들였다. 억지로 다리가 벌려지고 깔려 쑤셔 박히길 기대하면서. 2권 유준이 아영의 턱을 그러쥐고 올렸다. 그의 코와 아영의 코가 맞닿아 방향이 어긋나고, 부드러운 입술이 살짝 닿은 채 그는 멈춰 속삭였다. “옆집에 이런 걸레가 사는 줄도 모르고…. 진작 알았으면 같이 즐기고 좋았잖아.” “하, 흐읍….” 똑똑- - 괘, 괜찮아요?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에요? 옆집 여자였다. 아영의 보지가 더욱 조여들고, 유준이 픽 웃으며 낮게 말했다. “씨발, 존나 스릴 넘치네. 대답해.” “아으, 흐읏!” “얼른, 걸레년아.” 신음만 흘려대는 아영의 보지에 벌을 주듯 세게 퍼억, 퍽! 치받자, 아영이 몸을 바르르 떨며 헐떡이곤, 목소리를 높였다. “흐읏, 괜찮, 아요오… 아앙! 남자, 친구, 흣, 에요…!” “더 말해.” 유준이 뭉근하게 허리를 돌리며 낮게 으르렁대자, 아영이 숨을 들이켜며 말을 이었다. “남친, 그쪽…. 히익! 읏, 으앙, 보지, 따먹, 흣, 좋아아…! 하읏!”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모브플 더티토크 나쁜남자 나이차커플 아저씨 #연하남 #역하렘 #유혹녀 #절륜남 #동정남 #씬중심 #고수위 *이럴 때 보세요 : 모브플의 정석이 보고싶을 때 / 여러 스타일의 남자를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 “우리 마누라도 아는 년이, 아저씨 자지 맛있게도 먹네.” “후우…. 301호 아가씨. 이렇게 음탕한 년인 거 빌라 사람들은 모르겠지?”

작품 정보

〈빌라 공용 강제 XX방〉은 떨리는당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