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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가족 능글+순정+집착남 들킬 듯 말 듯_아슬아슬 집_차_야외온천_욕실_라커룸 장소불문_누가 있든_오빠는 일단 넣고 봐 “동생이라 안 된다더니, 보지는 왜 이렇게 질척하게 감겨.” 야동을 볼 때마다 오빠인 진해강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는 정다원. 그날도 오빠 PC의 직박구리 파일을 몰래 열었다. 영상 속 인물을 오빠와 자신으로 겹쳐 보며 혼자만의 아찔한 상상을 즐기던 그때. 오빠에게 들켜버렸다. 하필이면 상상의 대상인, 오빠 해강에게. “야동 훔쳐보면서 자위까지 하더니, 겨우 이 정도밖에 못 빨아?” 오빠가 이렇게 힘이 셌었나.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오빠, 우리 남매잖아. 이러면 안 돼.” “남매?”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 해강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었다. “시발, 좆 까라 그래.” “내가 널 먹으려고 몇 년을 기다렸는데.”

작품 정보

〈오빠에게 들키면: 직박구리 파일 훔쳐보기〉는 밤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60 늘어 누적 5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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