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생 동생들 뒤치다꺼리만 하다 죽은 스물아홉 살 장녀, 서윤. 다음 생에는 제발 아무 걱정 없이 놀고먹는 외동딸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었건만. 눈을 떠보니 왕국의 하나뿐인 왕녀가 되어 있었다. 왕위 계승권도 없고, 맡은 공무도 없고, 정해진 약혼자도 없다. 게다가 자신을 끔찍이 아끼는 부모님까지! 드디어 팔자가 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엘리시아! 제발 이 오라비 좀 살려다오!" "전하, 제3왕자님께서 외국 사절을 감옥에 가두셨습니다." 왜 이 집안에도 사고뭉치가 여섯이나 있는 건데?! 이번 생만큼은 절대로 남의 뒤치다꺼리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막내 왕녀 엘리시아. 하지만 사고 치는 오빠들에, 자꾸만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수상한 남자까지. 그녀의 평화로운 백수 생활은 시작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저기요. 저 그냥 놀고먹으면 안 될까요?"
작품 정보
〈막내 왕녀는 조용히 살고 싶다.〉는 스베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 늘어 누적 11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