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랫동안 모셨던 부인의 유언에 따라 리바인 공작가에 취직하러 간 카일리. 그런데, 면접 질문이 범상치 않다. “카일리 양은, 혹시 짐승을 좋아하나?” “동물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 다행이네. 내가 집에서 짐승 몇 마리를 기르고 있거든.” 짐승이라 해봤자 개나 고양이라고 생각했건만.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진짜 짐승들이었다. “그르렁……” “컹!” “…….” “멍멍!” 그것도 기함할 일인데 알고 보니 저 짐승들이 이 집 도련님들이란다! 졸지에 네 마리 짐승 아니, 도련님들을 떠안게 된 카일리. 그녀는 과연 무사히 돈을 모아서 공작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무덤덤한 여주 #과거 있는 여주 #소박하고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는 것이 꿈인 여주 실험체 남주 #짐승 남주 #다정한 흑표범 #츤데레 늑대 #사차원 매 #그리고 귀염뽀짝 막내 리트리버
작품 정보
〈짐승인 도련님들을 길들였습니다〉는 새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4월 5일, 봄툰 2021년 12월 6일, 조아라 2021년 12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04화, 조아라 104화(10월 16일), 봄툰 5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1년 12월 6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8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 늘어 누적 35.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