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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임신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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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약혼녀가 아이를 가지기 힘든 몸이거든.” 이건 미친 짓이다. 알면서도 남자를, 그 기회를 붙잡을 수밖에 없었다. “예전에 내 새끼 없앴잖아. 그 애를 다시 낳아 준다고 생각하면 되는 일 아닌가.” 한때 평범한 삶을 함께하자고 약속했던 남자, 차재건. 하지만 그의 아이를 없앴다고 거짓말한 그날, 우리는 찬란한 과거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할게, 임신.” “…….” “어떻게든 아이 가질 테니까, 약속 꼭 지켜 줘.” 필요한 것을 그에게 건네주고, 필요한 것을 그에게서 취하고. 깔끔하게 돌아서면 그만인 계약뿐인 관계. “그렇게 떠났으면 잘 살기라도 하든가.” “……그런 것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잖아.” “계약을 지키려면 몸 관리를 잘해야지.” 그러니, 남은 미련은 모두 버려야 하는데. 또다시 휩쓸리고 만다. 철없는 행복을 꿈꿨던 그때처럼. 우리는 이 지독한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임신 파트너〉는 고슬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네이버시리즈 신작 최고 44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2,900 늘어 누적 9,2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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