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괴담 인외존재 양성구유 하드코어 뽕빨 자보드립 모럴없공 #양기공 ##능욕공 센척수 해병대수 귀신자석수 약공포 #모브와 씬 있음 귀신이 출몰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남자 장남규. '귀출남' 너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남규는 귀신 강령을 성공하게 되고 절체절명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 순간, 댓글 하나가 떠오르게 된다. [귀신들 야한 거 싫어한다던데. 진짠지 확인해 주세요.] 귀신이 야한 거를 싫어한다고? 어디서 그런 헛소문을 듣고는 바니복장 기원 1일 차 이딴 거를 달던 놈이다. 지금 그 댓글이 왜 지금 상황에서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등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촉감에 남규는 더 고민할 수도 없었다. “자, 자위!” 옷감 위로 닿았던 날카로운 촉감이 멈칫한 것이 느껴졌다. “지, 지금부터 자, 자위한다!” 공격하기 직전이던 귀신이 남규의 스트랩쇼가 잘 보이는 위치로 움직인다. 댓글이 사실인가 싶어 조금 더 과감하게 움직이던 남규는 오직 귀신 만을 위한 명연기를 펼친다. “하으, 쳐다보는 거 좋아. 으응. 곧 갈 거 같은데에. 하아, 귀신 씨. 내가, 훗, 가는 모습. 잘, 으응 봐 줘!” 소금 뿌려 악령을 퇴치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남규의 퇴마는 정액을 발싸하고. 혼란스러운 순간, 낯선 목소리가 들린다. “귀신 영상이 아니라, 자위 영상을 찍나 보네.” “!!” "자, 잠깐만요. 뭔가 오해가." “확실히, 이런 콘텐츠라면 남성 팬도 꽤 있겠어.” “그게 아니라! ” “어? 쟤 아직 안 갔는데.” “흐익!” “도와줄까.” 그때. 조금 전 흉가에서 마주친 수상한 남자는 퇴마를 도와주겠다며 다가오는데……. "바지는 왜 벗어요?!" "그쪽이 하던 방식으로 퇴마할 거니까." "그게 무슨!" "자위로는 부족하니까. 구멍 정도는 바쳐야 성불하지." 그렇게 남규는 귀신이 만들어 준 여성기를 달고 퇴마라는 이름으로 남자와 잔뜩 야한 짓을 하게 되는데...♡ 김무당 (공) 194cm: 정확한 이름 및 나이 알 수 없음. 악령을 퇴마하고 있다고 함. 장남규 (수) 180cm: 구독자 5만의 너튜브 채널 운영중. 음기가 강해 삿된 것들을 끌어당긴다. 계약 문의 x

작품 정보

〈퇴마 모독도 퇴마다〉는 당모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8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