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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판타지

투시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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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조아라

작품 소개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것은 겉면뿐 속을 들여다본기위해서는 벗기던가 개복하는 방법외에는 없었다. 어느날 UFO가 서울상공에서 여러 민간인을 잡아다 생체실험을 행한 사건이 있었다. 난 그들이 머물고 간 자리에서 이상하게 생긴 열매를 주웠는데 어떨결에 그걸 먹어버리고 말았다. 인간의 추잡한 내면에 감추어진 비밀은 무엇인가? 법과 규범 아래에 온갖 추잡한 범죄는 인간의 욕망의 한계를 나타내고 있으며, 오늘의 희생자는 당신이 될 수도 있다. 2부 섹스통제와 애를 낳으세요. 2019년 대통령 정권 말기 인구증가 정책과 성범죄를 강력하게 통제하기 위해 대통령특별법으로 국회 날치기로 입법이 발효되었다. 국가에 섹스신고 하지 않고 유사성행위, 성폭행, 부부나 연인간의 성관계를 하다 적발될 시 벌금 5000만원이하! 징역 20년 이하에 처하며 투시능력을 가진 나는 대학에서 개발한 투시기계로 인간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남자들은 성발작증후군이라는 병명을 만들어 누구나 다 전자팔찌부착과 칩을 몸에 삽입하는 강제 법이 시행되고 화학적거세라는 걸 자발적으로 하게끔 유도한다. 정부는 줄어드는 인구에 주거정책등 여러가지 정책으로 결혼유도하나 남자들의 차가운 시선은 왜? 틀린적이없는가? 3부 섹스없는 삶 섹스없는 삶은 대한민국이 꿈꾸는 발정난 섹스공화국에서 퇴출되는 것이다. 아무도 섹스할 수 없게 강력하게 통제하며 누구도 아기를 가질 수 없는 삶과 혼자서 사는 1인가구를 양성하는 것이다. 섹스하는 모든 사람들을 잡아들이고 합성마약물질을 인체에 주기적으로 투여하여 인간을 마약으로부터 섹스했을 때의 쾌락을 맞보게한다. 2부 화학적거세! 1인가구가 우후죽순에 결혼포기자가 속출한 남성들이 많아지자 여성들의 몸의 상품화는 엄청나게 올랐다. 점점 늘어나는 성범죄자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었던 성관계에 화학적거세를 받겠다는 인구가 일의나자 정부는 이들을 상대로 화학적거세를 실시하였고, 게이와 레즈비언이 우리사회에 급격하게 늘었다. 어느날 좀비가 나타나 베스솔트 증세와 같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사람들을 공격하는데... 3부 증강현실은 현재를 반영한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많은 확률적인 예측불가능한 상황을 알 수 있다. 수많은 상황을 모으는 것은 현실가능한 상황을 이용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낸다. 육체는 죽어도 뇌는 살아남는다. 살아남은 뇌는 일정기간 모든것을 쏟아내면서 수많은 뇌 세포가 죽으면서 더는 이용가치가 없는 시체덩어리가 된다.

작품 정보

〈투시능력자〉는 4차원포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7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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