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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다공일수 n대1 역하렘 재벌녀 상처남 대형견 조신남 #짝사랑남 #오빠친구 #연상남 #연하남 #절륜남 #절륜녀 #능력녀 #외강내강 #당당녀 #스폰녀 #더티토크 ※ 연재 주기가 불규칙한 자유 연재입니다! 이 점 유의해 주세요! "나는 태어나기를 여왕으로 태어난 거야." 손꼽히는 명문 재벌가의 고명딸이자 네 명의 오빠에게 사랑만 받으며 자라온 공주, 차 지온. 원하는 것은 모두 얻을 수 있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이들은 모두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태어나기를 귀하게 태어났기에 그녀는 귀한 사람으로서 자신만만히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공주'에 안주하며 머무를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여왕이 될 생각이었다. 여왕으로서 원하는 모든 것을 오롯이 자신만의 손에 넣을 생각이었다. 그러기 위해서 충족해야만 하는 것이 있었으니. 모든 것을 가진, 완벽한 그녀에게 없는 딱 한 가지. '남자'. 그녀는 자신에게만 발정날 남자가 필요했다. 세 명. 문서로 추려 놓은 남자만 무려 세 명이었다. 그런데도 그녀는 이만한 수에 만족하지 못하겠단다. 좀 더 필요하다고 한다. 더 많이 들일 예정이라고 한다. 그런 그녀의 말에 윤우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싫긴 한데…… 질투가 나기는 한데……." "그런데?" "저는…… 그런 누나도 좋아요……." 잘 길들여진 대형견 한 마리. 낮에는 제게 이리 부드러이 져 주었으니 밤에는 자신이 져 주어야겠다며. 지온은 조련의 성과에 만족하며 윤우의 목덜미를 손끝으로 가볍게 쓸어 주었다. 은밀하면서 유혹적이기까지 한 그 손길에 윤우의 귓바퀴가 빨갛게 물들었다.

작품 정보

〈여왕의 하렘〉은 송소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0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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