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 <여성 전용 플레이룸 : 지하철 세 남자> 4P 쓰리홀쓰리스틱 노모럴 강압적관계 #상호합의 생일 선물로 의문의 입장권을 받은 세린. ‘나만의 판타지 실현, 난잡, 욕망’ 티켓에 적힌 문구는 아무리 봐도 수상했다. 불안과 알 수 없는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헬퍼에서 그녀는 세 명의 남자를 만난다. 문신남, “무슨 준비? 좆 받기 전에 보지 풀어 놓으려고?” 대학생, “너무 야해요 누나. 얼굴도, 보지도.” 회사원, “잘 빨면 맛있는 거 줄게요.”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남자들은 차례로 다가와 세린의 구멍에 제 것을 쑤셔 넣기 바쁜데……. * 남자는 두 손목을 한 손에 그러잡고 다른 손으론 붉은 손자국이 선명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웃었다. 예민한 곳을 찌를 때마다 뻐끔대며 제 걸 물어 오는 뒷보지가 기특했다. “흐읍, 응!” 어느새 뒤에서 오던 아픔도 쾌락이 되어 세린을 미치게 했다. 알 수 없는 점액이 내부에 가득 차 질척대는 소리가 울렸다. “흐브읍…. 흐으응…!” 푹, 푹 쑤셔질 때마다 보지를 빠끔거리며 몸을 떠는 세린과 함께 남자들의 움직임이 거칠어졌다. 가슴이 씹히고 세 개의 구멍이 쑤셔질 때마다 눈앞이 하얘졌다. 이러다가 앞이 안 보이면 어쩌나 걱정될 만큼 쾌락은 길게 머리를 강타했다. “남자 셋한테 따먹히는 게 그렇게 좋아?” “흐으, 응, 아읏, 아!” “아. 지금 말 못 하지. 미안.” 등 뒤에서 큭큭대는 웃음소리가 들렸다. 2. <여성 전용 플레이룸 : 마주한 연인> 다정한집착남 남주바라기 순정녀 #쌍방오해 헬퍼의 대표인 정혁은 자신의 여자 친구가 플레이어로 참여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도 바람피운 걸 들켜서 남자 친구에게 벌을 받는 플레이로. 좋아하는 것도, 썸도 자신이 처음이라던 말은 거짓말이었나? 그동안 얼마나 많은 남자를 만나 온 거지? 정혁은 생전 처음 느끼는 질투심을 곱씹으며 플레이룸으로 향한다. 그녀의 남자 친구로서 기꺼이 벌을 주기 위해. “몇 개야? 나 말고 받은 좆이.” * 정혁은 버둥거리는 다리를 손쉽게 잡아 벌리고 그사이에 위치한 은밀한 부위를 움켜쥐었다. 더운 열기를 내뿜는 아래는 이미 흥건했다. 끈적한 애액이 손바닥에 척척 들러붙었다. “왜 이렇게 예민해. 아직 가슴만 빨았는데.” “흐…!” “혹시 딴 놈 좆 받으러 올 생각에 흥분해서 왔어?” “으응!” 밀착시킨 손을 크게 움직일수록 질척이는 애액이 음부를 뒤덮어 갔다. 좌우로, 아래위로, 또 둥글게 손바닥을 누르듯 문지를 때마다 다리가 움찔거리며 모아들었다. 시선을 가리는 무릎을 벌리고 손가락을 세워 오동통한 둔덕 사이 갈라진 부분을 훑어 내자 혜이가 파득거리며 몸서리를 쳤다.
작품 정보
〈여성 전용 플레이룸〉은 헤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8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4화, 미스터블루 12화, 조아라 12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3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084, 1,6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