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씬88%. 남주 처음 강압적관계, 밤시종. 고수위#조교#스팽킹#약본디지#더티토크#공작 몸에 새겨진 저주 섹스로 풀어보기#신분차이#할리퀸? 서서히 여주도 남주도 다양한 것에 즐기는 문란한 관계.몸→정.달달극에로로맨스. 단편. 결말은 해피엔딩. ▽ 줄거리. 그대로. 20세이상 관람가. 매일 밤 12시(가끔 느림).피폐 없고 목표는 완결. 현재 2. 진행 중. 1.아가씨, 분명 나를 봤지? 우연히 그 북부를 지배하는 대공작, 그 금욕적인 남자(38)가 혼자서 그것도 밖에서 약을 제조하기 위해 온 치료사 릴리 (29)는 자위하는 걸 우연히 보게 되었다. 무엇이 시작될 줄 모르고. "저보고 공작님의 밤시중을 들라고요?" "그래." "저는 치료사인데." "수발을 들란 의미다." 수발. 밤, 커다란 막사 안에 들어와 무심히 응시하는 그를 마주하게 되는데, 그 눈이 반응한다. "내겐 저주가 걸려져있지. 풀어주겠나?" "!!노력해볼게요. 그." "이대로 시작이야. 날 엿본 아가씨." 2. 아가씨, 내 걸 빨아줄래? 등 뒤에 끌어당기는 손에 닿아서 허리가 그대로 숙여진다. "하-악, 제, 제발...여기선, 아, 핫!" "안 된다고 하기엔 네 음란한 구멍이 내 손가락을 말 그대로 물어대고 있잖아. 쭉쭉 빨아대면서." 누군가가 들어올지도 모르는 방, 아니. 밖에 동료가 있는 가운데에서 아랫부분이 긁어짐에 고개가 젖힌다. "벌은 받아야지?" "...상이에..요." "착하군. 참으로 웃기는데. 나의 약혼자가 치료사로 몰래 와있다니." "!!......아아,우, 후우웁." "너라니 좋군. 네 이 뜨거운 아랫입, 그리고 이 말캉한 혀, 전부 다 네 것이다." 입술로 조용히 그것을 음미하면서도 욕망에 젖은 눈으로 결혼할 남자를 응시하다 말해본다. "당신을 사랑해..요. 레반. 레반 아이딘 아쉴리스를 제가 진정 사모하고 원해요." "내 아이를 가지게 해주겠다." 그에게 쌓인 저주가 풀리려한다. 북부의 대륙, 그 섬을 지배하는 대공작의 저주가 애첩이며 씨받이인 그녀에게서. 또는 시험을 통과하여 영원히 삶을 함께할 정실이자 반려. 3. 공작님, 절 원해주시는 거 진짜죠? 커다란 유방, 그리고 허리까지 흘러내려오는 초록색의 머리, 안경을 뺀 새빨간 눈동자. 되돌아와 저주가 풀려진다. "내 것인 주제에 도망치다니, 참으로 어리석구나." "우웃, 너무나도 그리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 공, 아앗!" 새빨간 눈에 요염한 빛, 그대로 몸을 침대에 던져 눕힌다. 그녀가 다리를 벌려 올리고 젖은 팬티를 보이며 말한다. "이렇게나 만들었으니 이젠 넣어줘야죠. 나 괜찮아요? 이게 내 모습, 아아!!!" 그가 입술로 제 입구에서 문댄다. 쾌락이 밀려들 거 같다. 눈만 떨며 움직여 그를 바라본다. "...날 너무나 기다리게 하지마. 내가 미쳐버리니." "아..아아, 이제 어디로든 안 갈테니 절 욕정해주세요. 집도 제 자리도 전부 다 버리고 당신에게 왔어요. 사랑해요, 레반." 4. 공작님, 제 것 그렇게도 못 놓게 맛있어요? "...흐읍..후웁..당신의 보짓물 너무나 맛있어." "앗, 아...앙, 짓궂어. 나 이럼 못 가는데." "못 보내지." 뒤틀려진 비밀스러운 관계가 이젠 자유롭게 열려 약혼녀로서 릴리는 당연히 그 공작, 레반에게 찾아와 몸을 섞고, "혼례식을 올리기 전 폐하와 마주쳐 인사해야하지. 시험을 통과하는 거다.""시..험, 어떤..하웁!!" "널 사랑한다." "요정왕의 피가 깃든 몸 안에 용이 멋대로 제 씨앗으로 둥지를 틀었구나." "허락해주시는." "물론이다." 그들은 어느 장소에서도 그 행위를 즐기며 결혼식을 준비한다. 그런 꿈같은 나날. 왕립 연구소의 소장이 되어 일하고 그녀의 남편, 아버지가 될 그와 함께 다른 곳이라도 만나면 서로가 재회하고 다시 합쳐져간다. 사랑, 행복..만이 있기를. 서로가 서로에게 길들여지며 쌓인 욕정을 풀어가며 마음을 쌓는 그런 야한 이야기. -- 본 표지는 Webui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여주. - 메일: myabia22@ kakako.com /미계약작 야외플#도구플#결박플#수치플#저주받은#계략유혹약혼남#절륜남#은근S#미친#용龍#과거에만났던욕구불만집착남주#약혼자를만나러온#섹스하며저주를풀게된#민감예민#성에호기심많은#점점밝히는#과거모르는#요정혼혈#상처살짝여주#서로가구원하는#과거사빼고피폐일절없는#자보드립있음#짤막이야기

작품 정보

〈아가씨, 내 걸 빨아줄래?〉는 XonaL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3월 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