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주가 기어드는 혼돈입니다. 촉수물입니다. 더 설명이 필요한G? 마티자 제국 제일의 기사인 에블린은 오빠의 죄를 뒤집어 쓰고 사형 당할 위기에 몰린다. 그녀는 죽음을 피하기 위해 감옥에서 탈출, 숙적이었던 바나리스 교단의 교황 니아에게 몸을 의탁하게 된다. 적대 관계임에도 볼 때마다 달콤한 말을 해 올 정도로 에블린을 마음에 들어하던 니아는 에블린을 환영하고, 그녀가 자신의 기사가 되는 것을 조건으로 도움을 주겠다 하는데.... "상관 없어요. 바나리스인지, 바나난지. 그딴 건 있지도 않은걸." 이 교황, 뭔가 이상하다! "괴물이라니, 실례군요. 이제부터 당신을 소유할 주군, 아니. 주인님이에요? 최소한 니아님, 혹은 오빠라고 부르세요." "너, 너 대체 정체가 뭐야?" "어라? 이 정도로 힌트를 줬는데 눈치를 못 챈 건가요? 실망이네요, 에블린. 아니. 지아라고 해 드려요? 그도 아니면 '최강지존기사19'?" 그냥 음란한 사교의 변태 교황인 줄으로만 알았던 플러팅 만렙 교회오빠가 모독적인 외신의 아바타라라니? 도망친 곳에는 천국이 없고, 차악을 택하면 최악을 보게된다! 외신의 촉수에 붙잡힌 가련한 기사, 에블린의 운명은? 과연 그녀는 누명을 씌운 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 무엇보다도 그녀는 과연, 외신의 질척이는 촉수와 애정공세를 무사히 물리칠 수 있을 것인가? 기사님과 외신의 밀고밀고밀고 당기고당기고당기는 San치Pinch한 로맨스! 촉수물#크툴루 신화 기사여주 #강한여주#능력여주#교황남주#촉수남주#사악남주#요망남주#인외남주#환생물#복수물
작품 정보
〈모독적 교회오빠〉는 s모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6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