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지금 하고 싶은 마음 없는데." "......." "하려면 내일 하자. 나 피곤해." 섹시하게 그을린 몸과 맹수 같은 호박색 홍채는 몹시 매력적인 조합이었지만, 지금 그녀는 굉장히 피곤했다. 저 절륜한 사막 왕과 정사를 벌일 상태는 못 되었다. "그럼 나 잔다." [표지: sizh 님]
작품 정보
〈맹수의 침실에 초대받다〉는 로노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