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먼저 대시해서 연인이 되고, 초스피드로 결혼해서 잡아먹기까지 했는데... 그런 내 남편이 염라대왕이라면?’ 뭔가 좀 아는(?) 누나가 순진한 줄만 알았던 연하남을 신랑으로 맞이하며 일어나는 달콤 호러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현대물. 코믹요소있음. 가벼움 지향. 달달. 연하남. 절륜남. 대형견. 멍뭉남. 낮저밤이] [남주 보다 음흉한 여주. 농염미 넘치는 여주. 약간 많이? 변태스러운 여주... 결혼 후. 내외하는 여주. 이혼이 무척이나 하고 싶은 여주] [일편단심 남주. 어쩔 수없이 혼전순결을 원했던 남주. 결혼 후 본색을 드러내는 남주. 여주 말이 곧 법인 남주] *내용전개상, 고수위는 중반부터 중간 중간 나올 듯 합니다~ *염라대왕과의 연애부터 결혼. 그 이후까지의 스토리입니다:) *15편까지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가는 남자 안 막고 오는 남자 안 막는 화려한 연애경력을 가진 여자, ‘민세아’! 그런 세아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연하남인 ‘강은후’를 제 남자로 만드는 데 성공하는데.... 그런데 이 남자, 뭔가 이상하다. 아니, 특이하다! 남자라면 감사할만한 몸매와 페이스를 가진 세아가 들이대는 대도 혼전순결을 운운하며 건전한 연애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첫날밤엔 신성한 행위(?)를 하기는커녕, 마치 새색시마냥 우물쭈물하며 시간을 버는 것도 모자라서 끝내 무언가를 고백하려 하는데.... “세아야... 고백할게 있어... 나... 실은.... 염라대왕이야...” “?..... 큭... 큭큭... 큭큭큭... 그래? 우리 여보야가 염라대왕이면 난, 비너스겠네?~ 그러니까 염라대왕님?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비너스만큼이나 아름다운 아내에게 안기시지요?....... 큭큭... 이리와!!!!” 세아는 힘겹게 비밀을 고백한 은후의 말을 장난이라 치부하며 조금의 망설임 없이 은후를 덮쳤다. 저승의 존재인 은후와 몸을 섞으면 어떤 결과를 낳는지. 염라대왕이 정말 실제 하는지 몰랐던 탓에 아무런 걱정 없이 은후를 느끼고 또 느꼈다. 하지만 지금 이러한 행동은 세아에게 머지않아 크나큰 시련을 가져다주었다. 보고할 것이 있다며 벽을 통과하는 저승사자들과, 거울로 영상통화를 하는 시왕(十王)들... 그리고 염라대왕에게 말 좀 잘해달라며 쫓아다니는 귀신들까지.... 과연, 의도치 않게 염라대왕의 신부가 된 세아의 앞날은 어찌돼는 것일까?

작품 정보

〈내 남편은 염라대왕〉은 서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6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