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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외수, 능력수, 사연있수, 미인수 x 환생공, 무심공, 눈치없공 얼음 섬의 은빛 머리카락은 마왕의 머리카락이 되었다. 얼음 섬의 은빛 마왕은 얼음 섬 내의 몬스터를 부려 그곳을 지키고, 투랄 산맥의 몬스터를 부려 북으로는 하콘 왕국을, 남으로는 에크디아 제국을 공격하려 한다고 했다. 역시 어디에서 시작된 이야기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었다. 그저, 시간이 흐르자 대륙의 모든 이는 자연스럽게 마왕의 이야기를 믿었다 [나 크레토르 트레이스는, 너를 봉인했다. 마왕……, 알레시온.] 봉인된 마왕 알레시온, 300년 만에 충직한 수하의 제안을 받아들여 크레토르의 후손을 찾기 시작한다. “어!” 검은색 마나석에 손이 닿는 순간, 남자는 다시 짧은 탄성을 흘렸다. 그의 손이 닿자 빠르게 검은 돌이 쭈그러들었다. 놀란 남자가 손 뗄 새도 없이 검은 돌은 형태를 바꾸었다. 마나석을 닮은 돌에서 남자의 손목에 채워진 두 개의 검은 팔찌로 말이다. “뭐야, 이게.” 그때 남자의 머릿속에 왠 남자의 목소리가 웅웅 울렸다. [검사 크레토르의 후손이여. 내 말을 들어라. 이름뿐인 영광을 버리고 내 손을 잡는다면 권세를 회복하는 그 날 원하는 것을 얻으리라. 내 이름은 발리움.] *특별한 일이 없다면 일 1회 연재합니다. 개인 사정상 연참 등을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300년 후의 그대에게 바치다〉는 라비니안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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