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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6살 위의 형 이유준과 단둘이 사는 이영원. 28살이란 비교적 늦은 나이에 입대하게 된 이유준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에게 이영원을 부탁한다. 그들이 제 동생에게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는 꿈에도 모르고. 서로가 이영원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정우와 지유진, 채승현은 그에게 고백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좋아해, 영원아. 정말, 정말 좋아해. 술김에 하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좋아해. 진심이야. 진짜 좋아해.” “좋아해, 영원아.” “이영원, 나 너 좋아해.” 채승현을 시작으로 윤정우와 지유진마저 이영원에게 고백하며 셋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혼란스러운 이영원은 몇 날 며칠을 고민하다 그들에게 솔직히 말한다. 형들을 좋아하는 건 맞지만 같은 의미는 아니라고. 이런 말을 하는 자신이 짜증 나겠지만 조금만 더 시간을 줄 수 있겠냐고. “우리가 왜 짜증 나. 오히려 계속 눈치 없이 매달리는 우리 때문에 네가 짜증 나지.” “맞아. 계속 기다릴게. 얼마나 오래 걸리든 상관없이. 그러니까 영원이 너는 오랫동안 차분하게 생각해 줘.” “그래. 대신에 불편하다고 피하진… 말아 주라.” 그렇게 시작된 네 명의 연애. 과연 윤정우와 지유진, 채승현은 이영원의 마음을 얻어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영원의 사랑〉은 리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벨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봄툰 1 늘어 누적 866, 77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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