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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는 내 음모를 쓰다듬고 있었다. 실로 오랜만에 은밀한 부위에 닿는 타인의 손. 낯설다. 낯설고 흥분된다. 더 안쪽으로 그의 손이 천천히 들어왔다. 그의 손이 예민해진 성기에 닿자 나는 온몸을 떨었다. 그와 키스할 때부터 이미 젖어버린 상태였다.... 수치스러운 과거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여자 채희. 그녀의 과거를 알면서도 주위를 맴도는 남자 성열. 광기 어린 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남자 혁수.

작품 정보

〈행복하고 싶다〉는 까밀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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