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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야기의 도입부 입니다. 나머지는 스포인것 같아서 :ㅇ 민준이라는 아이의 성(性)장기를 다룬 내용입니다.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 ) “민준아 이제 그만해!” “선생님, 가만있어 보세요.” 30분째 민준의 손을 거부하고 있는 수영. 백허그를 한 상태로. 민준의 왼손은 수영의 어깨를 휘감아 오른쪽 젖 무덤에 멈춰 있고. 오른손은 수영의 츄리닝 바지 위에서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멈춰있다. 가녀린 수영의 손이 성이 잔뜩 난 민준의 팔목을 잡고 버티고 있다. 힘으로 수영의 손을 뿌리 칠 수 있지만. 민준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민준은 부드럽고 간절한 목소리로. “선생님 한번만, 부탁이에요!” “안돼, 그만해!” 자취방에 걸린 시계는 둘을 지켜보며 무심히 새벽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화장실을 가던 하숙집 주인 할머니가 밖에서 인기척을 내며. “아가씨 무슨 일 있어?” “······” 주인집 할머니가 이 사실을 알면 고향에 있는 어머니도 알 것이고 학교에서도 알 것이다. 머리속이 복잡했다. “없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수영은 문도 열지 않은 채 대꾸했다. 잠시 뒤, 문밖에는 정적이 흐른다. 더 이상 소리를 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서 인지, 힘이 빠져서 인지. 민준의 손목을 잡고 있던 수영의 손에 힘이 빠진다. 한참을 멈춰 있던 오른손은 츄리닝 바지 고무줄을 지나 수영의 팬티 안으로 들어간다. “민준아 그만해, 거긴 안돼!” “선생님, 한번만....” “그래도 거긴 안돼!”

작품 정보

〈오빠 이제 그만〉은 nann****_503·돈주앙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6월 1일, 노벨피아 2024년 6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5화, 노벨피아 9화(10월 18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346 늘어 누적 2.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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