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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하필이면 천마 집 지붕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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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무협물 빙의 강압적인관계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 절륜남 #나쁜남자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사실능력녀 하필이면 무협지에 빙의해 천마 집 지붕에서 떨어졌다. 옷차림으로 보아 분명 살수가 분명하지만, 일단 아니라고 잡아뗐다. 그런데 날 살피던 천마가 하는 말이... 내가 구음절맥이라고? 빙의한 몸이 하필이면 시한부라는 사실도 놀라운데 심지어 무림맹주와 싸우다 내상을 입은 천마를 위해 음기를 내주어야 한단다. 구음절맥이 낫기 위해서라도 천마의 양기를 주기적으로 받아내야만 하는 상황이기까지 하고. 시한부로 죽거나 당장 살수가 되어 죽거나. 어느 쪽이든 죽고 싶지 않다면 적어도 반년간은 매일밤 천마와 몸을 섞어야만 한다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천마의 태도가 이상해진다. "왜, 반년이 지나면 내가 널 놓아줄 것 같으냐?" 안 그래도 미친놈의 눈이 홱 돌아버린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 e-mail: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하필이면 천마 집 지붕으로 떨어졌다〉는 스트로베리파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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