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이드버스 차용 구원=유사가이딩 판타지 사건물 #약sf [(집에가기위해)목숨까지 다 퍼주는 수x그런 수 때문에 미치는 공] 긴 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집에 가나 싶었건만 또 이상한 곳에서 눈을 떠 버렸다. [주인공, ‘디트미온’의 구원을 진행하세요.] 집으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해야만 하는데 “나한테 빌붙은 놈들은 다 죽었거든. 그러니 기회 줄 때 꺼져. 그쪽 시체는 치우기도 귀찮으니까.” 구원해야 할 녀석이 사회성 없는 인성파탄 사이코 같다. “송장도 남기 싫으면 들러붙어 보든지.” “어, 숨 막힐 정도로 꽉꽉 들러붙어 줄게. 끽해야 죽기밖에 더 하겠냐.” 구원? 까짓거 하자. 사이코고 나발이고 집에 갈 수만 있다면 난 이 녀석이랑 한 이불 덮고 잘 수도 있다. [긴급! 구원 대상이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구원을 시작하세요. 힌트: ‘혀’를 사용] 그렇다고 이런 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일단 치료를 돕긴 할 건데. 이거 하나만 약속하자.” “윽….” “정신 차린 뒤에 나 죽이려 들면 안 된다, 알겠지?” 처음엔 잘 풀려가나 싶었다. 근데… 구원이 뭔가 좀 잘못된 모양이다. “세계수고 뭐고 너랑 하루 종일 그짓만 하고 싶다고. 그러니까, 하… 떨어질 생각 하지 마. 사람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이 새끼 왜 이래? + (공) 디트미온 - 과거의 일로 남과 가깝게 지내는 걸 극도로 꺼리게 되었다. 그런 와중 갑자기 나타나 제게서 떨어지지 않는 이반이 거슬린다. 특히, 목숨 아까운 줄 모르고 절 구하겠다고 설치는 모습이. 집착공 계략공 미남공 연하공 분리불안공 까칠공 상처공 #순정공 (수) 이반 - 강제 차원 여행에 시달리고 있는 전직 개발연구원. 이번에 또 이상한 곳에 떨어졌는데, 이곳의 임무만 해결하면 정말로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왜 점점 디트미온이 제게 집착하는 것 같을까. 난 때가 되면 집에 갈 건데… 심지어 갈수록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듯한 느낌은, 단지 기분
작품 정보
〈이방인이 주인공을 구원하는 법〉은 쟈로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77 늘어 누적 9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