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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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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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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초반에 강압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은 돌아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이루어진 오누이 유진과 해영 이루어지면 안 돼는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 본문 중에 현관에 어질어진 남녀의 신발들과 줄지어 코트가 널려있고 바지와 셔츠, 블라우스가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유진 방까지 이어져있다. 마지막에 브래지어와 속옷까지... 그것들이 이어진 방 끝에 남녀의 신음소리와 살의 마찰 소리만 들렸다. 퍽! 퍽! 퍽! “아흣.. 아항.. 흐응....!”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에 맞춰 여인의 교양된 신음소리도 한 것 고조되어 들리고 있었다. 침대 위에 두 인영이 질척인 소리를 내면서 강하고 빠르게 흔들리고 있었다. 땀으로 뒤덮인 유진은 상체를 일으켜 한 손으론 침대 바닥을 짚고 한 손으론 해영의 젖가슴을 터질 듯이 쥐고 주무르며 어느 때 보다 무자비한 허리를 움직여 해영이의 안을 뚫을 것처럼 쑤셔 박고 있었다. 해영의 온몸은 유진이 빨아재껴서 울긋불긋했고 가슴은 얼마나 주무르고 빨아댔는지 젖꼭지까지 퉁퉁 부어올라 그의 움직임과 같이 흔들렸다. 전의 두 번의 정사와 사뭇 다른 이런 거친 정사가 이루어지는 건, 집에 도착하면서부터 해영이 유진에게 필사적으로 매달리면서 시작되었다. “오빠, 오빠! 더... 더! 세게... 아흣...” “하아. 해영... 아!” 퍽 퍽 소리를 내며 제 안을 묵직하게 한계까지 열고 들락 거리는 그의 페니스에도 해영은 만족을 못하는 것처럼 유진에게 달라붙어 더욱더 거친 행위를 원했고, 그런 해영에게 인내가 끊어진 유진은 서로를 탐하면서도 부족하다는 듯 이성이 끊긴 것처럼 움직이고 있었다. 표지출처 : pixabay

작품 정보

〈이브의 열매〉는 라텔리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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