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티토크, 강압적요소, 불편한 말과 행동 있을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후궁으로 나름 열심히 살다가 억울한? 사정으로 사약을 받고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떠보니 다른 세계의 왕녀로 환생 했다. 항상 부러워하던 왕족으로 환생 해서 편하게 살 것이라 기대했지만.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다. 오지 않는 왕을 기다리며 피가 마르는 생활은 절대 사양이었고, 권력도 필요 없었다. 착하고 좋은 남자 만나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별 거 아닌 미래 계획을 이루고 싶을 뿐인데. 나라가 망해버린 것도 황당하고, 침략자 원수 덩어리와 엮인 건 더 황당하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여신의 저주 때문에 보름달 뜨는 밤 가장 심해지는 성적인 욕구를 풀어주기로 계약을 하기는 했는데.. "너.. 왜 계속 오냐? 보름달은 매일 뜨는 건가?" 왜 이런 놈을 만난 건지 자괴감을 느끼며, 자신의 미래 계획과 심하게 동 떨어져 있는 원수 덩어리를 떼어 내고 싶은데. 역시 인생은 쉽지 않다.
작품 정보
〈왕녀로 환생했는데, 나라가 망해버렸다.〉는 스카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