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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거짓말쟁이. 잔뜩 흥분했잖아 너... 핏발 선 좃. 먹고 싶어. 넣으면 너무 커서 내 배까지 불룩해지는 거 아니니? 아아. 제발 그걸 넣고 싶어... " 그녀의 눈이 흐려지고 그녀는 이성을 잃어갔다. 크리스가 다시 나에게 다가오고 난 또 뒤로 주춤거리다가 발을 헛디뎠다.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는데 크리스가 앞에 서 있었다. 내 등에 욕조가 맞닿고 더 는 도망갈 곳이 없었다. "걱정하지 마.. 기분 좋을 거야.. " 크리스가 거품 묻힌 손을 앞으로 뻗었다. 나는 눈을 감았다. 잠시 앞이 어두워졌다. "헉!!! " 온 신경이 그곳으로 쏠렸다. 그녀의 손이 나의 부랄을 왈칵 움켜쥐었다. "흐... 으.. 그만.. 거기는... 약한 곳이에요..." 붉은 눈에 눈물이 찔끔 맺혔다. 크리스가 눈물 맺힌 눈에 가볍게 입맞춤했다. 그녀는 마치 찰흙 놀이하듯 부랄을 부드럽게 주물럭거렸다. 그 손이 잔뜩 발기해버려 흉측해진 내 좃을 움켜쥐었다. 표지 출저ㅡAI 이미지 제작.

작품 정보

〈(완)나의 혐오하는 크리스마스 아가씨에게.〉는 하얀마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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