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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단편 #36 : <쓰레기 오빠가 여동생 XX> “젖어 있어, 오빠가 안 빨아줘도 슬아가 존나 예쁘게 젖어 있어서 좆이 막 미끄러진다.” “아, 아,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뭐 하는 짓이긴. 의붓여동생 따먹는 짓인데.” 쓰리 잡을 뛰며 근근이 살아가는 슬아. 취미로 가볍게 시작한 먹방 때문에 스토커가 생겼다. 신청 메뉴 안 먹어준다고 납치해서 자위하는 미친놈. 의붓오빠다. 고수위 남매짭근 수치플 #의붓남매 강압 빻취 납치 젖소여동생 #슬렌더오빠 더티토크 자보드립 #모럴리스 단편 #35 : <남친 옆에서 아빠에게 당하는 딸> 이선은 술이 떡이 된 남친 옆에서 젖 빨리며 박히게 된다. 박아대는 남자는 다름 아닌 그녀의… 고수위 짭근 오지콤 수치 유축 관전 물흘리는_여주 #다정한_강압남주 더티토크 자보드립 모럴리스 나이차 젖빨 유즙 신음 #음핵 단편 #34 : <옆집 아저씨만 박는 구멍> “좆이 부드럽지?” “흐윽...” 감겨든 살갗을 이리저리 헤엄치는 움직임은 부드러웠으나 좆은 딱딱했다. 여린 살을 함부로 파먹으며 뒤흔드니 내벽이 축축이 젖어들긴 했다. 그러나 좆은 계속 막대기였다. “왜, 민영이가 입으로 빨아주기까지 한 좆이야.” 전남편을 피해 옆집에 신세를 지게 된 민영. 냅다 무릎부터 꿇었다. 감사의 의미로 옆집 아저씨의 자지를 빨기 위하여. 유축 씹질 나이차 오지콤 이혼했는데_젖나옴 #옆집엔_변태아저씨가 단편 #33 : <젖 빠는 가짜 남편> “여기로 들어가서 정액을 퍼부었어. 신아야. 네가 자궁까지 열어젖히고 내 정액을 잔뜩 받았지.” 기억을 잃은 신아는 주변인들을 전부 의심한다. 특히 남편이라고 주장하며 젖꼭지 빠는 짓에 혈안이 된 그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야설 고수위 더티토크 모럴리스 시오후키 노딱 기억상실_여주 #의심스러운_남편 단편 #29 : <뱀 씹질> “젖소 보지가 그렇게 헐겁다며? 어디 봐.” “저, 젖소가 아니라 젖소 수인이라, 젖소들이랑은 달라요.” “달라봤자 젖소지. 어디 보자. 보지 검사 시작한다.” 건너편 뱀 수인을 감시해 보고하는 임무를 맡은 젖소 유림. 이에 앙심을 품고 찾아온 뱀에게 씹질을 당하게 되는데. 하필 젖소 발정기가 겹칠 건 뭐람. 남매짭근 젖소수인 뱀수인 #자궁섹스 단편 #30 : <딸 젖에 미친 게 아빠라니> “다희도 보짓물 많이 흘렸지. 병실에서 보지 쑤셔진다는 긴장감 때문이었어?” 남동생 먹일 모유를 짜던 다희는 덩치 큰 성인 남자에게 젖을 잡힌다. 그는 다름 아닌 다희의... 분비제먹고_젖몸살 거부하다_느끼는 부녀짭근 음흉한_새아빠 #청순한_쫄보_의붓딸 단편 #32 : <젖 맛 불륜> “젖꼭지 새빨갛네. 이거 다른 새끼가 빨았지?” 남편을 벗어나려던 여린은 쓰리 썸을 하게 된다. “비교군이 있어야 말을 똑바로 하겠지. 여린아, 그 새끼 자지 남편 것보다 커?” 남편 그리고 남편의 동생이랑 ♥ 형제덮밥 사채업자_남주 #불륜하는_여주 단편 #31 : <아저씨 아내분이 모유플을 하고 다니세요> “그래, 채아야. 아저씨가 보지를 닦아주니까 네가 모유도 더럽게 많이 흘리는구나.” 채아는 좋아하는 아저씨의 아내가 불륜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려다 자신이 불륜하게 된다. 좋아하는 아저씨에게 젖까지 빨리면서… 오지콤 단편 #1 : <동생 XX는 오빠 거> '오빠' 민재와 엘리베이터에 갇힌 세빈은 그의 자지와 인사를 나눈 뒤 보지를 빨리게 된다. “자, 자지야, 안녕?” 자지가 반갑다고 끄덕끄덕 흔들렸다. 세빈의 미간이 일그러졌다.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빼지 말고.” 손 구멍을 거두려는 세빈에게 민재는 얼른 바짝 다가갔다. “세빈이 보지랑 자지 인사시켜 줘.” 남매짭근 단편 #2 : <동생 모유도 오빠 거> ‘자지가 왜 아파요?’ ‘세빈이 젖 빠니까 아파. 세빈이가 오빠 자지 안 아프게 해 줘.’ ‘...만져드려요?’ 알코올 성 모유 증후군으로 젖이 나오기 시작한 세빈. 빨아 달라고 민재를 찾아갔다가 그가 고백 받는 장면을 목격한다. 남매짭근 결박플 야외플 #능욕 단편 #3 : <만삭에 놓는 아저씨 주사> “아빠가 보지에 주사를 놔 주면, 안 나온다고 고집 부리는 아기도 금방 나올 텐데.” 예정일이 한 달이나 지났는데도 아기가 안 나온다. 그리하여 강제로 아빠 주사를 맞게 되었다. 정략결혼 관계였던 아저씨에게. 임신중관계 나이차커플 관전플 #능욕 단편 #4 : <유축으로 월세 받는 미친 아빠> “오늘 하나 배면, 아빠가 그 애 아빠 할게.” 안 친한 새아빠 집에서 도둑잠을 자던 시영은 일찍 귀가한 그에게 젖을 잡히고 만다. 부녀짭근 단편 #5 : <옆집 아저씨가 젖 중독> “하아, 우리 애기 보지가 아저씨 걸 물고 놓아주질 않아서 큰일이야.” 남편의 죽음을 사고사로 위장해 준 옆집 아저씨에게 가랑이를 벌리게 되었다. 심지어 임신한 채로. 임신중관계 #오지콤 단편 #6 : <의붓딸의 우유가 얼지 않게> “...아빠! 선아가 보지에 자지 박아달래!” 핫팩을 훔치러 간 선아는 얼어붙은 채 유축과 보빨을 당하게 된다. 흥분한 남자들은 손가락 실컷 쑤셨으니 이제 자지를 넣어보기로 한다. 다인플 유축 짭근 #야설 단편 #7 : <초유 먹는 의붓오빠> “낳으면 오빠랑 앞치기로도 해 보자. 너 젖 크다, 대충 봐도.” ... “오빠가 젖도 빨아줄게. 출산하면 그 뭐냐. 모유... 씨발, 나오잖아.” 만삭 임부 유나는 소고기 몇 점 훔쳐 먹은 죄로 구멍을 빨리게 되었다. 고깃값을 대신 내주고 저를 구해준 남자에게. 임신중관계 #남매짭근 단편 #8 : <권태기 남친의 부친과 유축플> -> 유축광 삼촌이 넣고 잔 날 “젖구멍 안 빨아줘서 민주 정신 나갔구나. 다시 보자. 안 빠는 동안 많이 찼나?” 삼촌 산호에게 약점을 잡힌 민주는 어쩔 수 없이 그에게 젖구멍을 따먹히고 있다. 삼촌과조카 짭근 사슬 #강압 단편 #9 : <유축광 삼촌들과 가족 여행> “거기에 좆물 넣으면 보지에서 매일 기분 좋은 냄새 날 텐데.” ... “씨발 민주야... 안 되면 자지 집어넣기 전에 ‘넣지 마세요! 싫어요!’ 했어야지.” 민주는 펜션 뒷마당에서 삼촌들에게 따먹히게 된다. 삼촌들은 이번엔 민주의 자궁까지 노린다. 원홀투스틱 단편 #10 : <유축광 아빠랑 수치플> “아빠 자지 물고.” 민주 입에 자지를 물리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컥, 컥! 민주의 입에서 힘겨운 소리가 터졌다. “아빠한테 제일 먼저 보지를 주지 않은 벌이야, 이건...” 아빠가 민주를 강제로 독립시켰다. 그리고 부적절한 장소에서 그녀를 따먹기 시작한다. 부녀짭근 (입양) 야외플 지하철 #치한물 단편 #11 : <임신한 딸 친구 XX에> 아무리 인생을 막 살았어도, 다리 벌리고 친구 아빠한테 자지 주사 맞는 건 좀! 심지어 만삭인데! 제법_달달물 임신중관계 친구아빠 #딸친구 단편 #12 : <공원에서 아저씨한테 젖 벌리기> “꼴리지, 아저씨 좆 맛 볼 생각하니까?” 댕근 거래를 하러 공원에 나간 송희. 거래자가 아닌 아저씨에게 보지를 붙들리게 되는데… 야외플 수치플 관전플 능욕 #아빠친구들 단편 #13 : <모유로 연수 1등> “지금 뮤지컬 연습이 문제인가요? 예강 씨, 나 좆 섰어요.” 알 수 없는 이유로 젖을 흘리는 예강. 신입 연수원 같은 조 남자들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신입연수_동기들과 #젖빨리며_친해져요 단편 #14 : <오빠 친구랑 쓰리 썸> (*초유 먹는 의붓오빠 속편) "좆물 받았냐? 이 보지는 오빠 건데..." 오빠 친구와 대리모 계약을 맺은 유나. 그의 별장에서 오빠에게 따먹하게 된다. 3p 원홀투스틱 #짭근#집착하는_의붓오빠 좆물먹고_젖나오는 #수영장_수면간 단편 #15 : <굶지 않게, 아저씨들이> 젖을 직접 먹이는 것과 강제로 빨리는 것은 차이가 컸다. 후자의 경우 속수무책으로 보지까지 젖었다. 그러니 밤마다 아저씨들이 보지도 주물럭거리며 호연을 놀려먹는 것이다. ‘호연이 젖 빨리니까 보지도 축축하네.’ ‘보지도 빨아줄까?’ ‘싫어, 싫어, 아, 앙!’ 도둑을 불쌍히 여겨 젖 먹여주려던 호연. 도둑 앞에서 아저씨들에게 따먹히게 되는데. 젖나오는_백치여주 중국집_아저씨들 원홀투스틱 #키잡물 단편 #16 : <조폭의 모유 강탈> “우리 선유는 젖도 보지도 음탕해서, 빨아줘야 젖지?” 위험한 밤길. 선유를 구해준 남자들은 사실 그녀의 무언가를 노리고 접근한 조폭들이다. 심지어 젖빨과 보빨에 일가견이 있는... 다인플 원홀투스틱 4p 젖나오는_순진여주 #강탈하는_아저씨들 단편 #17 : <아빠들의 모유 강탈> “음란한 암캐 딸년. 보육원에서 보지 벌리는 것만 배우고 자랐나?” 민지는 자신을 버린 엄마에게 복수하려고 그녀의 남편에게 접근한다. 그런데 엄마의 남편은 한 명이 아니었다. 부녀짭근 펠라 #3p 단편 #18 : “선혜 보지도 잘 하고 있다. 좆물 받을 때까지 쉬지 않고 가 보자.” 정략결혼을 피해 도망친 선혜는 저를 쫓아온 새아빠에게 보지를 열게 된다. 만삭의 몸으로. 그의 부하들이 보는 앞에서. 임신중관계 공개플 수치 관전 도망치는_의붓딸 #집착하는_조폭아빠 단편 #19 : <이 젖은 우리 딸 잘못이 아니야> “브래지어도 안 하고 있었어? 아빠가 젖 만지기 좋게...” 집중력 키워주는 한약을 먹고 젖이 나오게 된 보영. 엄마에게 오해를 사 쫓겨날 위기다. 새아빠는 그녀를 보호하는 척 몰래 방으로 들어와 젖을 더듬고... 유사근친주의 젖흘리는_재수생딸 #젖노리는_미친아빠 단편 #20 : <좀비 대피소에서 아빠 주사를> -> 젖 발라 유모 따먹는 조폭 (250317 변경) “쉿, 아빠가 잘 빨아 먹게 복선이 보지 가만히 대. 팔딱거리지 말고.” 만삭의 몸으로 좀비를 피해 다니던 복선은 안 좋게 헤어진 새아빠와 의붓오빠가 있는 대피소에 오게 된다. 30분 내로 아기를 낳아야 쫓겨나지 않을 수 있다. 특단의 조치는 아빠 주사뿐이다. 부녀짭근 남매짭근 임신중관계 수치 관전 딸따먹기 동생빨기 #3p #만삭_보짓물 유모 은화가 사표를 낸 날, 집주인의 시계가 없어졌다. 공교롭게 의심을 산 그녀는 구멍 검사를 당하게 된다. 집주인의 자지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질질 터지는 젖까지 드러낸 채... 애널 관전 하드코어 #구멍검사 단편 #21 : <멸망 전, 부녀 XX> “우리 세라 젖물이 씨발 오빠 좆 다 절이고도 남을 거야.” 모유 암시장에 팔려갔다가 구출된 세라는 아빠에게 자지 주사를 놔 달라고 요청하지만, 그녀의 구멍을 벌린 사람은 아빠가 아닌 오빠다. 임신중관계 유사근친 #투홀투스틱 단편 #22 : <엄마랑 아빠가 결혼하길 바라?> “이렇게 좆을 물고 젖이나 흘리고, 응? 임신이라도 하고 싶은 거야?” 회귀한 보나는 괜찮아 보이는 아저씨와 엄마를 엮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그에게 젖과 보지를 모조리 빨리고... 이후 엄마가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는다. 회귀물 짭근 엄마랑_동명이인_여주 수상한_조련사_아저씨 야외 유축 #들킴 단편 #23 : <베이비시터의 젖먹이 아저씨> “보지를 쑤시겠다는 말은 안 했다만...” “흐, 흡...” “내심 보지를 쑤셔지고 싶은가 보군?” 젖몸살로 고생하던 베이비시터 아람은 젖을 빨리게 된다. 아기의 생물학적 친부인 아저씨에게... 젖대주는_시터여주 좆물주는_손님남주 #젖몸살 단편 #24 : <조폭 때문에 젖이 헐어서> -> <모영이는 젖 빨리고 아저씨는 XX 주고 (250317변경) “어이, 아가씨. 좆 터질라.” “허어엉, 무서워, 조폭, 허엉.” “그래, 씨팔. 조폭 좆에 구멍 찢어지고 싶어? 좋은 말로 할 때 힘 빼.” 여행에서 버스를 잘못 탄 조연은 조폭의 패싸움을 목격하고, 네 비밀도 하나 털어놓으라는 강요에 못 이겨 젖 나오는 몸임을 밝혔다가 박히게 된다. 조폭 29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들의 두목에게. 여행에서_젖빨리는 조폭이_돌려먹는 유축 수치 관전(30:1) 돌림 원홀투스틱 #다인플 폭력적인 아빠를 피해 친구 집에 신세를 지는 중인 모영. 저장 강박증을 극복해 보려다 잔뜩 저장하게 된다. 친구 아빠의 좆물을, 보지 구멍에... 단편 #25 : <형부가 XX 빨고 젖도 빨고> “암캐 년 씹보지, 참다 참다 쑤시는 보지라 더 맛있군.” “...” “어때, 배 속 아기도 좆질이 느껴진대?” “...!” 언니가 훔쳐간 통장을 찾으러 왔다가, 형부에게 좆질을 당해 아기를 낳게 되었다. 뻔뻔한 형부는 처제를 가둬놓고 모유까지 요구한다. 만삭에_젖어버린_처제여주 개발하는_형부남주 대디플 #임신중관계 단편 #26 : <조폭의 수양딸은 자나깨나 구멍 조심> 죽은 친구 대신 결혼하게 된 지수. 보지 벌릴 줄 모르는 것에 서러워하며 울다 잠들었는데, 한 남자가 그녀 위에 올라탄다. 오지콤 키잡 좆물받고_젖나오는 #젖구멍도_조심해야 수치 구경당하는 더티토크 자보드립 모럴리스 유사부녀 #빻 단편 #27 : <주먹질에 살살 녹는 동생의 젖> “근데 보지에 넣을 게 주먹뿐일까?” 집에서 도둑 누명을 쓰고 쫓겨난 명서. 오해를 풀기 위해 다시 집에 찾아갔다가 의붓오빠의 주먹을 깨물게 된다. 손가락 하나 넣어본 적 없는 그곳으로. 남매짭근 하드코어 피스트퍽 억울하게_젖나오는_동생 #음침하게_요구하는_오빠 단편 #28 : <XX에 살살 녹는 동생의 젖> 임상 시험 아르바이트에서 담당자와 알바생으로 재회한 남매. 오빠는 동생에게 무단이탈을 눈감아 줄 테니 보지에 주먹을 넣게 해 달라고 요구하는데... 젖대주고_미쳐버린_동생 #한결같이_젖노리는_오빠

작품 정보

〈[단편집] 뱀 X질〉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4월 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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