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바라키엘은 자신의 허벅지 위에 레이나를 앉혔다. 그녀의 이마는 자연스레 그의 어깨에 닿았다. “이제 충분히 쉬었죠? 성녀님. 못 다한 교육을 계속하죠.” “잠…시만요…!” “교육 시간에 그런 말, 허락한 적 없는데.” 그가 속삭이듯 말한 순간이었다. 뜨겁고 단단한 그의 페니스가, 그녀의 가장 여린 곳으로 단숨에 밀고 들어왔다. “하윽…!” “여전히, 아주 잘 삼키네요. 성녀님께 그런 겸손은 필요 없어요.” 파혼까지 했는데 레이나는 정말 신탁의 성녀가 맞는 걸까? 작가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앙큼한 성녀는 XX 하고 싶어〉는 꾸덕한초코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