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대가 정하지 않은 이 세상에서 그대가 정한 삶의 방식 "삶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이어야 하고, 그 결과의 책임도 자신이 감당해야 해.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자유야." "모두 다른 입장과 생각을 가졌는데, 어떻게 공존할 수 있지? 옳다고 정해진 무언가를 따르는 것이 인간의 의무다." "살면서 무언가를 꼭 선택해야 해? 그렇다면 난, '사는 것'을 선택할래."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시기. 소년 왕 에드워드의 아들로 태어나, 태양의 그림자가 되길 원한 왕자와 격변의 역사 속에 녹아든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1570년 전후를 중심으로 영국, 프랑스, 에스파냐, 네덜란드를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피와 검, 술과 시, 음모와 재담, 선의와 잔학이 뒤섞였던 16세기. 삶이라는 선택의 굴레를 묵묵히 굴린 사람들. 그들의 무거운 고뇌, 따뜻한 인간애, 가슴 시린 사랑, 현실적인 집착, 즐거운 환상을 만나러 오세요. (완결되었습니다.) (제목이 내용을 포괄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기존의 '라이언'에서 '태양의 음영'으로 수정했습니다. 같은 작품이니, 읽으셨던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품 정보
〈태양의 음영〉은 열애양이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9년 3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