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미계약작입니다 [일공일수, 서브공有, 시골공, 일진공, 수한정다정공, 츤데레공, 은근귀엽공/ 서울수, 병약수, 부잣집수, 순진수, 귀엽수, 모범생수, 삼각관계, 학원물, 고딩물, 소프트BL, 풋풋, 성장물, 일상물] 키워드 차차 추가예정 << 업뎃예고봇 트위터 @coffee__dawn * 자는 줄 알았던 한결의 갑작스러운 목소리에 화들짝 놀란 희우는 어깨를 움찔하며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여전히 팔을 베고 누운 채로 희우와 눈을 마주하고 있었다. 뭐야, 언제부터 보고 있었던 거야.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또 열이 오르는 두 뺨이 이젠 짜증이 날 지경이었다. 데구르르 눈동자를 굴려 시선을 피하는 희우를 보고 피식 낮게 웃은 한결은 손을 뻗어 그의 머리를 꾸욱 내리눌렀다. "밥 먹으러 갈 때 깨워." 작은 목소리로 말한 한결은 다시 팔에 얼굴을 묻어버렸다. 열린 창문 틈으로 선선한 바람이 한 번 불었다. 눈을 감은 녀석의 머리카락이 조금씩 흩날렸다. "싫거든." 조금 억울해졌다. 지한결한테는 그게 정말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았으니까. 나 혼자만 이게 뭐야. 나쁜 놈. 희우는 불퉁한 표정으로 손에 턱을 괴고 애꿎은 교과서 모퉁이만 구깃구깃 접었다. * 지한결 x 이희우 x 최도겸 한적하던 시골 동네에 갑자기 나타난 이상한 녀석! 조금 특이하고, 손이 많이가는 서울 소년. 어쩐지 자꾸 챙겨주게 되는 허당미는 물론, 빠져드는 귀여움까지 겸비한 희우의 시골 살이. *밝음과 어두움의 사이, 가벼움과 무거움의 사이 어디쯤의 내용입니다. *약간의 일진미화 有, 우울한 요소 有 *몇년 전에 다른 곳에서 연재했던 작품을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의학적 현실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해피엔딩입니다.

작품 정보

〈열여덟〉은 새벽커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9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