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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보신탕의 나라(서양인들의 개고기 편견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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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서양인들이 갖고 있는 [개고기 문화]의 편견을 바로잡는다. 무작정 서양 것이라면 좋다고 착각하는 진짜 사대주의자인 [개 애호가]들의 허실을 낱낱이 고발한다. 어떤 파시스트 국수주의자들은 제가 [파시스트]인 줄 모르므로, 날더러 [서양 사대주의자]라고 억지 우기기를 한다. 그래서, 내가 절대로 [맹목적 서양 사대주의자]가 아니란 사실을 알리기 위해 [서양에서 비뚤어진 잘못된 문화]인 [개 애호 정신]을 비판하는 작품을 하나 올린다. 내가 서양사대주의자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그게 아니라, 하도 이 나라가 [나쁜 점은 왕창이고, 좋은 점은 거의 없는 나라]이고 서양은 [좋은 점이 왕창이고, 나쁜 점은 거의 없는 나라들]이다 보니까 그 두 체제간을 예로 드는 경우가 많으니까 국수주의자들 눈엔 내가 [서양 사대주의자]로 보이는 거겠지... 아무리 봐도, [잘난 쪽이 더 많은 쪽을 옳다고 해주고, 못난 쪽이 많은 쪽을 틀리다고 해준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누가 이쪽더러 못나랬어? 못났는데도 잘났다고 이 나라 편 들어주란 어거지 응석을 받아주란 말인가? 어떻게 우겨도, [서양이 동양(특히 한국)보다 훨씬 도덕적이고 합리적인 체제 사회]란 것을 부인할 수는 없는 노릇일걸? 그래서 서양을 우대하여 말하니까 내가 사대주의자로 보이는가보다. 어처구니가 없다. 그럼 무작정 옳건 그르건 이 나라 편을 드는 골빈 나라 우상주의자가 옳단 말인가? 그러면, 여기에서 [서양에서 보기 드물게 악덕]에 속하는 개애호 문화에 대한 허실을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비추어 비판해보기로 한다. 어떤 국수주의 신봉자들은, 날 [서양 사대주의자]라고 하지만, 웃기는 소리다. 난 단지 [현실대로만 말하는 사람]일 뿐이다. 서양이 동양보다 분명히 나으니까, [낫다고 말하는 건 당연]하지 않은가? 그럼 거짓말을 해서 동양인 체면을 세워달란 말인가? 그래서 난 서양을 자주 예로 드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서양에서 드물게 악습문화인 [개 애호 문화]를 비판하고, 또한 [개고기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들춰보자.

작품 정보

〈보신탕의 나라(서양인들의 개고기 편견교정)〉은 세상진실을알려준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6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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