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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大高句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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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미지 출처 고구려 전성기인 5세기 초의 영토상황, 집안은 역시 국내성입니다. 그리고 평양(대동강 평양, 이 지도에서도 분명 대동강 평양이 평양으로 나옴)으로 장수왕때 천도한 것도 맞습니다. 어떻게 그 춥고 겨울이면 눈과 얼음 때문에 모든 교통이 단절되는 요양이 평양이었다고 우기는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도 막 우기는 역사왜곡자들의 억지엔 두 손 듭니다. 물리적으로 맞건 틀리건, 역사를 저희들 맘에 들게끔 고쳐달라고 막 우긴다니까요. 쳇. 저래놓고 꼴에 왜 일본 중국의 역사왜곡자들은 욕하는 건지 몰라요? 하긴 인간말종이 젤 미운 사람은 '또 다른 저자신'이라더니 틀린 말이 없네요. 원래 깡패나 조폭이 또 다른 깡패 조폭 좋아하는 거 봤어요? 역사왜곡자들도 그런 자들이라고 보면 딱 맞죠? 어리석은 자들의 억지처럼 역사왜곡인 [반도사관]이란 건, [고구려 수도가 만주에 있었다]는 뜻이 아니라, [고구려 영토가 반도내에서만 있었다]는 걸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보라도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저 북만주인 북평양성인 요양지역은 너무 반사막지역이라 척박하고 추워서 식량확보도 힘들고,겨울이면 얼음 눈 때문에 강으로도 땅으로도 물자운송이 거의 어렵습니다. 그런 데 어떤 맛이 간 나라가 수도를 삼았을 거 같아요? 굶어죽고 싶으면 무슨 짓을 못해? 당연히 겨울에도 눈이 조금 내리고, 강이 잘 얼어붙지 않는 교통이 편리한 대동강 평양에 삼겠죠. 아무리 바보라도 물리적으로 금방 깨달을텐데 수도가 대동강 평양이 아니라고 막 우긴다니? 우기면 역사정도가 아니라 숫제 물리적 법칙도 달라집니까? 그런데도 그렇게 저자신마저 속이며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 믿는게 절대 아니라) 정신질환자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엽기적이라니까요? 이 놈의 미친 세상은? 이나마도 고구려 말기엔 만리장성 이남은 다시 수나라에 뺏겼고, 반도쪽은 신라 진흥왕에게 함경도 원산만까지 뺏겼습니다. 바이칼이라고 맨 위쪽에 보이는 표기가 보입니다. 바이칼호수까지 영토가 뻗어 있었다는 증거죠. 신라와 수나라에 많은 영토를 뺏기긴 하지만 멸망 당시까지 이 영토의 80%는 그대로였습니다. 백제도 중국쪽 영토는 멸망당시까지 거의 뺏겼지만, 중국지역 해외영토 중 산동반도 밑부분과 양자강 하류 영토(두 군데 합해 백제 본국보다 조금 넓은 지역)는 멸망 직전까지 보전했습니다. 당시 일본은 거의 모조리 백제 해외영토거나 후국(보호령)이었는데,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멸망하는 바람에 독립을 얻게 된 겁니다. 히틀러에게 본국이 점령되는 바람에 독립을 얻은 프랑스 식민지 베트남처럼. 오늘날까지 잘못 알려져 있던 [신라 위주의 잘못된 삼국통일관]을 바로 잡고, 실제로는 적이었던 중국인들에게 오히려 영웅화되어 있는 치우천왕 연개소문의 치적과 신고구려(발해)의 건국과정을 알려준다.

작품 정보

〈아! 大高句麗〉는 세상진실을알려준다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0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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