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작금 이 이야기는 절대로 '끔찍한 공포 픽션?' 이 아니라, '철저한 역사적 논증(예멘 독일 베트남 등)의 전례와 지금 남북한 사회 및 국제적 상황을 비교분석해서 쓴 미래예상 논픽션' 이라는 사실을 알려둡니다!!~ "김정일이 죽었다!~" (주 : 일전에 올린 '한반도 내란'에서 김정일 사망 상황을 정확히 맞힌 것을 알려둔다. 그는 거기서 나온대로 환절기에 심근경색과 당뇨합병증으로 급사했고, 김정은이 일단은 권력을 승계했다. 하지만 너무 어린 후계자는 지금 다른 장성들의 눈총과 질시를 받고 있고, 워낙 권력승계가 미흡한 상황에서 갑자기 김정일이 죽었으므로 김정은이 언제 그 소설의 내용대로 실각하고, 북한주민들이 '잘 사는 남한과 합체하자'는 봉기로 갑자기 통일이 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나는 머잖아 오게 될 통일 후 혼란을 최소할 목적으로 진실을 알리자는 목적에서 이 글을 썼다!! "아무리 나쁜 것이라도, 모르는 것보다는 알고 있는 것이 낫다!" 통일 후에 도둑같이 오게 될 끔찍한 한반도의 상황을 미리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는 작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마음에서...! 나는 더없이 착잡하고도 무거운 기분으로 이 글을 썼다. 지금 김정일 사망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 이 민족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인데도, 누구도 그걸 심각히 여기질 않고 곧 몰려올 끔찍한 통일세계의 대재앙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상황에 대해...! 이제 곧 통일은 반드시 온다!~ 우리가 그걸 원하건 원하지 않건! 그러나??? 명심할건? 곧 오게 될 통일이 절대로 반가운 문제는 아니란 것이다. 지난 시기, 나라와 교육계는(특히 박통 전통시절까지) 통일은 흡사 민족이 절대필요충분 조건으로 반드시 해야 하며, 만약 하지 않으면 마치 인류가 멸망이라도 하는 양 국민들을 세뇌시켜왔다. 그래서, 적잖은 국민들이 아직도 [통일이 무슨 재앙이 아니라 큰 수지맞는 축복]이라도 되는 양 그걸 반가워한다는 점이다.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좋은 예가, 지금 적잖은 젊은이들이 왕착각을 하는 [분단비용(90% 이상 국방비를 뜻함) 절약, 징병제 폐지나 크게 줄어듬]이라는 내용인데?!... 절대로 그렇지 않다! 오히려 분단비용(국방비)과 징병제는 오히려 통일시 더 왕창 늘어난다는 것을 알려둔다! 그야말로 착각은 신상에 나쁘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이다. 그럼 왜 늘어나는가? 그 원인을 알려둔다. 1. 세계제국 중국 러시아와 직접 국경을 맞대게 되는 판에 대체 무슨 국방비가 준다는 건가? 세상에 나라가 한국 북한 두 나라밖에 없는가? 2. 설혹 러중과의 국경경비를 차치한데도, 북한지역 각처의 경비와 치안유지상 북한지역 각곳에 한국군이 150만은 주둔해야 한다. 내전이나 아노미 상태를 막기 위해서이다. 이 150만만 해도, 당장 동원예비군까지 다 동원해도 한참 모자란다. 하루아침에 징병제를 3배로 늘여야 겨우 해결될 판이다. 3. 남한으로 도주해 막 저지를 민도가 낮은 북한인들의 범죄등쌀(마약밀수, 절도, 강간, 매춘 등)에 그들을 통제할 전투경찰 병력도 왕창 늘려야 할 판이고, 이들 북한인들이 인생역전을 위해 남한으로 도주하는 걸 막기 위해 휴전선 병력도 거의 현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 이건 북한주둔병력 150만과는 별개다. 별도로 50만 정도의 군대가 또 필요하다. 도대체 이 판에, 어떻게 징병제와 국방비가 준다는 건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오히려 저 병력과 무기를 대려면? 하루아침에 10배로 늘여도 모자라겠네. 미래를 지금 내다보는 사람으로서, 우선 한가지는 확실히 말해둘 수 있다! "통일이란 건 절대로 축복이 아니다! 특히 우리 당세대들에겐 100% 대재앙이다." 왜 통일이 대재앙인가? 우선 우리가 당장 입게 될 피해 몇가지를 소개해본다. 1. 북한인들을 먹여살릴 통일세와 그들이 막 소비해댈 물자로 인해 물가와 세금이 천문학적으로 뛰어 남한서민들은 엄청난 경제적 손해를 보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고작 통일세가 년 10만원 수준인지 아나 본데? 어림도 없다. 최소한으로 잡아도 1년에 천만원 이상일 것이다. 북한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잘 모르니까 통일세를 껌값처럼 적은 것으로 만만하게 보는 것이다. 일년에 천만원 이상, 한달에 백만원 이상 세금을 당신들 개개인들은 무작정 몇 십년 동안 감당하겠는가?) 2. 북한인들은 인생역전을 위해 통일 직후 막 남한으로 남하해 대부분 한탕을 노려 범죄자화될 것이므로, 마약밀수 살인강도 도둑질 강간 등 그들의 끔찍한 꼬장과 만행에 노출되어 한국인들은 엄청난 범죄피해를 당하게 된다. (지금 북한에선 작은 마을에서도 마약인 양귀비진액을 몇 킬로그램씩 쟁여두고 있는 판이라고 한다. 저들이 통일되면? 저 엄청 비축한 마약을 어디다 팔아먹을까? 더구나 민도가 낮고, 고난의 행군 거치면서 늘어난 능력은 도둑질 강도질 능력 뿐인 저들이 선진국 사회와 하루아침에 합체했을 때. 과연 우리들처럼 열심히 오랜 세월과 노고를 투자해 재산을 만들려 할까? 단방에 우릴 약탈하거나 마약밀수 등을 하여 한탕으로 재산을 만들려 할까? 미안하지만, 인류사에서 엄청난 경제격차가 있는 사회가 하루아침에 하나가 되었을 때, 전자의 경우를 따른 자들은 하나도 없다는 전례가 있다. 인간이란 게 안타깝지만?! 전혀 선한 본성을 가진 동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3. 북한인들은 기술이나 지식이 워낙 없으므로, 또한 절대숫자도 워낙 부족하므로 남한사람들이 수백만 정도는 북한에 가서 일해줘야 한다. 문제는? 누가 가겠는가? 아무도 그 후지고 춥고 살기 험한 데 갈 사람이 없잖은가?? (컴퓨터 중장비 자동차 등 고급기계 기술, 유통 부기 부동산 증권 금융 법조 등의 자본주의 지식 등을 북한인들은 거의 갖춘 자가 없다. 또한, 고난의 행군 시절 이래 학교는 배우는 데가 아니라 일하는 농장이 된지 오래므로 북한인들은 전혀 실력이 없다. 이런 사람들이 일을 어떻게 하겠는가?? 더구나, 질은 차치하고라도 인력은 턱없이 적다. 2천만 턱걸인데, 이 인원 갖곤 남한사람들이 병력과 일반 인력을 합해 4,5백만 정도는 북한에 가서 일해줘야 겨우 해결된다.) = 더구나??? 한국군만으로 북한지역 경비도 맡아야 한다. 북한군들은 회색분자들이라, 이들에게 무기를 쥐어줬다가 오히려 하루아침에 배신해 반군이 되질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이 북한지역 경비병력이 적어도 150만 정도는 필요하다. 더욱이, 위에 소개한 컴퓨터 중장비 자동차 유통 금융 증권 부기 등의 인력은 사실상 다 남한인들로 때워야 하므로 이 일반인력까지 합하면 4~5백만은 족히 들어간다. 하긴 이 인력도 북한인들이 내전 안내고, 모든 북한인들이 한탕을 노려 남한으로 도주하지 않고 얌전히 북한지역에 눌러앉았을 때 얘기지만... 만약 북한인들이 한탕 인생역전을 노려 남한으로 도주한다면? 적어도 수백만이 인생역전을 노려 남한지역으로 도주할텐데? 이들의 도망친 북한지역 빈자리까지 우리가 채워야 한다면? 어쩌면 남한인들 천만명이 북한에 이주해야 해결될지도 모른다. 4. 비위생적인 전염병 보균자 북한인들 수백만이 남한에 합법이건 밀입국이건 남하해 들어와, 전염병을 막 남한사회에 퍼뜨리고 심각한 사상자가 발생한다. 그리고, 엄청난 병자와 부상자(북한지역 난리) 때문에 강제헌혈까지 실시되어 어쩌면 우리 모두 강제로 피를 뽑아주는 드라큘라 사태가 날지도 모른다. (회저병 콜레라 장티푸스 이질 파라티푸스 말라리아 뇌염 발진티푸스 결핵 등등 북한인들은 철마다 갖은 전염병에 시달린다. 더구나, 의학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들 전염병들은 상당기간 회복 후에도 보균이 된다는 점이다. 위생적인 환경에다 오랜 세월 저런 전염병을 모르고 살던 남한인들에겐 저 보이지 않는 죽음의 신에 오염되어 엄청난 희생자가 발생할 것이다. 지금 남한에 비축된 각종 전염병 백신은 고작 3백만명 분밖에 안된다. 하긴, 전염병 백신이 5천만명분이 설혹 있대도 모든 전염병 백신을 몇 달도 안되는 짧은 시기에 모든 국민에게 접종한다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지만... 결국 수백만의 희생자가 날 것이다. 남한인들은 전염병 면역성이 없으므로 훨씬 빠르고 강하게 옮을 것이므로... 어쩌면 특히 몸이 약한 어린이들이 90% 이상 희생자가 될 것이 뻔한데,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병에 오염된 사람들을 가까이 해도 되겠는가? 비슷한 경우로,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백인들이 유럽에서 옮겨온 이질로 인해 백년도 안되는 기한 동안에 완전 멸종한 전례가 있다. 신대륙엔 이질균이 없어 면역성이 제로였기 때문이다.) = 더욱 심각한 문제는???...! 끔찍하게도, 이렇게 많은 전염병 환자가 발생하면? 피가 부족해(수술과 치료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나라에서도 '강제채혈'을 실시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생각해보라. 지금 평화시에도 피가 바닥나서 뉴스에서도 매번 야단인데...? 갑자기 병자나 환자가 늘어나는 국가유사시엔 어쩌겠는가? 개인이 원하지 않는다고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데 강제로 피를 뽑아가지 않을 거 같은가??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강제채혈은 국가 유사시엔 분명한 100% 합법이다!... 결국, 우리는 우리 피까지 국가와 타인들을 위해 짜주는 국가판 드라큐라의 희생물이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강제채혈을 당하다 피가 모자라 빈혈로 죽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북한인들에겐 채혈을 할 수가 없다! 워낙 영양부실 상태 인간들이라, 이들에게 강제채혈을 했다간 죽을 것이고? 더구나 국가이익 차원에서도 앞서 말했듯 워낙 여러가지 전염병 수십 종류 보균자들의 피를 어떻게 수혈에다 쓰겠는가? 그랬다간 살릴 환자도 전염병으로 죽여놀걸? 결국 이 피는 100% 우리 남한사람들이 뽑아줘야 한다는 결론이다. 한국인 여러분, 당신들... 정기적으로 피 뽑아주는 인간 모르모트 되어도 좋은가? 헌혈하여도 건강에 지장이 없단 말은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나도 헌혈을 해봤는데, 피뽑으면 핑 돌고 어지러우는 등 부작용이 심하다. 생각해봐라. 인간 몸속의 피를 뽑는데 어떻게 건강에 지장이 없겠는가? 신경끄고 냉정히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그게 거짓말이란 걸 금방 깨닫지 않겠나? 사실대로 밝히면, 아무도 헌혈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국가자신에게 불리하니까 국가가 짜고 거짓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된다는 뜻이다....! 이래도 통일이 좋으신가? 독자 여러분!! 통일은 절대로 축복도 이익도 아니다. 엄청난 손해이며 어마어마한 재앙이다! '이익이나 적어도 당신 개인의 부귀영화' 를 위해 통일을 원한다면 차라리 통일을 하지 말자고 외치라! "통일을 하자면, 경제적 신체적 시간적으로 엄청난 희생(특히 남한인들은 100%)을 치러야 한다. 민족공영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기 싫은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부터 통일반대론자가 되라." 이 사실을 명심하고, 확실히 독자들에게 각인시키고 싶다. 자, 그럼 이제 통일 후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작품 정보
〈南北統一 후 김씨조선인들 日記와 에피소드.〉는 세상진실을알려준다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11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4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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