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키 에이키는 코마치의 불성실함에 대한 '상사 책임' 으로 염마에서 해임된다. 그동안의 공적으로 천인으로 승격되나 천계에의 출입의 제한을 받으니, 천계를 대신할 주거지로 배정 받은 곳은 환상향의 마법의 숲의 초입 부분에 위치한 향림당과 이웃한 어느 허름한 집. 야마자나두란 이름은 없다. 이제 그녀 또한 이승에서 살아가는 인외의 존재. 그러나 그녀는 다른 이들을 최소한 '흑' 인 채로 보내고 싶지 않기에 바꿔 나가고자 한다. (걱정은 여전하지만 그렇게 긴 설교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들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말로 최대한의 의미를 주어 오늘도 시키는 다른 이들의 갱생을 시도합니다.) [이 글은 역극 형식으로 진행되어 한 편이 50kb를 넘기에 후기에 본편이 작성됩니다. 또한 nostrada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작품 정보
〈[동방] 향림당 옆 염마님〉은 검고작은날개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4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동방] 집으로 가는 길](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6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