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환상향이라 불리는 폐쇄된 세계가 있다. 이 세계와는 보이지 않는 벽 한 장을 사이에 둔 이세계. 그곳에는 인간뿐만 아니라 요정이나 유령, 흡혈귀에 요괴, 심지어는 우주인이나 사신, 염라대왕에 신까지도 존재했다. 그 환상향의 마법의 숲이라 불리는 습도 높은 원시림 입구에 덩그러니 지어진 한 채의 도구점. 내걸린 간판에는 향림당이라는 글자가. 가게 안에 다 들어가지 않는 것일까? 가게 밖에도 다양한 상품이 난잡하게 쌓여 있다. 이곳 향림당은 환상향에서 유일하게 바깥세계의 도구도, 요괴의 도구도, 명계의 도구도, 마법의 도구도 취급하는 가게이지만, 바깥세계의 도구는 아무도 사용법을 모르기 때문에 별로 팔리지 않는 듯하다. 아니, 겨우 사용법을 알아낸 바깥세계의 도구는 모두 가게 주인인 모리치카 린노스케가 자신의 컬렉션에 추가해버리므로, 장사로서는 성립되지 않는다. 뭐, 그런 식으로, 이곳 향림당은 오늘도 느긋하게 적당히 장사하고 있었다. 원제: 香霖堂繁盛記 작가: U16 AI를 이용한 번역본입니다. 문제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동방/번역]향림당 번성기〉는 살혼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4,2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