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 누구도 내일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평범한 삶을 향유해오던 소금집의 시종 시오야 이사미. 비가 내리던 날. 자신이 모시던 아가씨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오른팔을 잃은 채로 요괴의 산에 버려진 그에게 내일이 찾아올까?
작품 정보
〈[동방] 집으로 가는 길〉은 호롱롱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9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