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아빠는 이혼을 했어. 우리 엄마가 아닌 오빠의 친어머니의 외도로. 그리고 지금의 우리 엄마와 재혼했지. 그러다 6살 오빠는 갑자기 백혈병으로 쓰러졌고 아빠는 오빠의 친어머니께 부탁했어. 우리 두 사람의 아이가 있어야 한다고... 친어머니는 아들을 살리기위해 시험관으로 아이를 가졌지만 오빠와 골수가 맞지않았어. 세상을 다 잃은표정일때 우리엄마가 아이를 가졌고 그 아이는 오빠와 골수가 맞았어. 딸이 태어나고 오빠가 악화되어 오빠의 친어머니는 고작 30주인 날 꺼내기 위해 계단에서 엄마를 밀어버렸고 난 태어나자마자 제대혈을 오빠에게 주었어. 후회는 없어. 오빠를 살려 난 오빠에게 친동생보다 더 사랑받았지. 하지만 3개월차이 언니는 사랑을 하지 못 했어. 그리고 난 특별한 재능이있어. 속독의 재능이있고 뭐든 장면을 사진처럼 기억했어. 글이든 그림이든 뭐든. 그리고 내가 사는 곳은 대한제국으로 황제가 군림하는 시대. 하지만 절대 군주제를 벗어던지고 입헌군주제를 시행하는 나라야.'
작품 정보
〈검은 비를 맞으며 자란 꽃〉은 너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7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