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8살 엄마의 죽음을 목격한 어린 목격자. 엄마는 한 남자의 폭행으로 뇌사에 빠졌다. 그리고 어린 목격자 지유는 입을 닫아버렸다. 엄마의 죽음을 유일하게 목격했지만 엄마를 죽인 사람의 목격증언을 할 수 없었다. 지방법원에선 말을 할 수 있었지만 엄마가 죽던날 희미하게 들려오던 희미한 엄마의 벨소리... 법정에 들어선 순간 들렸던 벨소리에 혼절했고 외할아버지란 분의 분노를 보았다. "내 딸 훔쳐간 나쁜 놈. 너 때문에 내 딸이 죽었어. 그거 밝힐게 저것밖에 없는데 널 닮아 저것도 쓸모없는 년이야." 똑똑히 들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성당을 다니셨지만 아버지는 지유를 데리고 깊은 절로가 스님이 되셨다. 아빠가 필요했다. 하지만 엄마가 더 필요했다. 그래서 지유의 아버지가 선택한 사람이 있었다.
작품 정보
〈그냥 로맨스...〉는 너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7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