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외/절륜남/오만남/후회남/존댓말남/수호신남주/목줄쥔여주/외유내강/집착/혐관/약피폐] “돌아오셨군요, 나의 물꽃.” 영원불멸한 수호자에게 먹이를 바치는 대륙. 헤나는 그의 먹이, ‘위대한 통솔자’로 깨어났다. “왜 이렇게 절 미워하세요?” “아마 그게 문제였나 봅니다.” “…” “당신이 날 기억 못하는 것.” “…” “그러니 이번 생엔 최선을 다해 날 사랑해 보세요. 결코 다음 생에서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없는 우리의 지옥은 대체 언제 끝날 수 있을까. “나도 당신을 죽도록 미워하는 생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가 헤나를 미워할 때마다 결심을 굳혔다. 나 역시 당신을 혐오해. 다시는 당신의 통솔자로 돌아오고 싶지 않을 만큼. 과연 헤나는 영원할 것 같던 겨울을 끝낼 수 있을까. * 모든 문의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봄녘의 사슬〉은 뷰티보다부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