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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이야기중심/애증관계/수인물/혐관/오래된 연인/전남친/전여친/원앤온리/몸정>맘정/다정남/절륜남/직진남/상처남/나쁜여주/오만녀/가주여주/피폐아님] "왜 물고기가 개새끼마냥 굴어." 4년 전, 잔인하게 내뱉은 말을 끝으로 우리는 헤어졌다. 일생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졌던 나의 가문을 이어받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사랑하는 이를 버리는 건 아팠지만, 내 이름을 버리는 건 상상만으로도 죽을 듯했다. 그래서 후회하지 않았다. 사랑은 변하지만, 내 이름 이레타 소테르는 변치 않으니까. 하지만 그가 돌아오면서부터 모든 게 바뀌기 시작했다. "나만 보면 질질 싸면서 누구보고 개새끼라는 거야." "착각은 네 방에서나 해." "착각?" 어두운 자안의 눈동자가 내 심장을 가르며 들어왔다. "그래, 내가 정말 착각한 거면 한번 확인해볼래?" "..." "이 배에서 고래 새끼가 태어나는지, 안 태어나는지." 포악한 고래가 삶을 파도로 덮치기 시작했다. * -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 제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다음 연재일은 매 회차 '작가의 말'을 통해 공지합니다

작품 정보

〈육지의 인어〉는 뷰티보다부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2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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